|
태초에... 휘트니 휴스턴의 보디가드가 있었고 이정재의 모래시계가 있었으며 하지원의 다모가 존재했더랬습니다 주군에 대한 연모와 충성이 넘치는 호위무사라는 건 늘 언제든 맛있는 법이지요 두 분 성우님이야 연기합은 이미 전 작품에서 증명하신 바 있으니 다시 말하자면 제 손가락만 아프겠으나 그래도 또 해봅시다 진정한 연기파 성우라는 건 이런거죠. 제가 지금 고작 69플링에 이런 대하사극 한 편을 감상해도 되는 것인가 살짝 죄스러운 마음까지 들게 하시는군요. 두 분 살짝 미워요. 각자의 피드에 수 포지션의 작품을 올리기로 하신 것까지 완벽합니다. 결국 리버스를 들으러 서로의 채널을 찾아가게 하는 그야말로 고단수의 마케팅이십니다. PR 전문가가 와도 기립박수 치겠어요. 이번 주 200플링 어떻게 채우나 고민하고 있었는데 용호님 시현님이 그 고민 시원하게 저 안드로메다로 날리셨습니다. 이거 장편대하사극으로 다시 편성합시다. 두 주연배우는 잘 들으세요. 장.편.대.하.사.극입니다.
|
용호님과 시현님의 크리에이터작품 콜라보 리버스 버전도 들으러 왔습니다✨️ 내용 자체가 참 슬픈것 같아서 든는내내 숨죽여 들었네요 목소리 합은 역시 믿고 듣는 두분이라서 케미가 돋보이는 작품이 아닐까 싶고요🤭 용호님하면 저는 공의 톤을 먼저 떠올리곤 했었는데요... 이번 작품으로 새로운 모습을 발견한 기분이라 좋네요! 두분의 케미에서 시현님의 공 연기도 참 신선하고요😏 용호님의 수 연기도 매우 신선하네요🫣 같은 역할 다른 톤과 해석이라고 해야할까요? 두분의 연기 스타일이 다르니 두 버전 모두 듣는 재미와 즐거움도 두배가 되는 기분이예요😊 잘들었습니다!👏🏻👏🏻👏🏻👏🏻👏🏻 믿고 듣는 연기파 성우 두분을 이렇게 듣게 되니까 기회가 된다면 또 한번 콜라보 기대하겠습니다😆
【1관】 시현 X 용호|
역시 두분 목소리 합은 아주👍🏻 연기는 두말하면 입아픕니다 최고에요!😁 옆동네 다녀왔는데... 용호수가 참 맛도리지만... 역시나 공이 좀 더 제 취향😉 시현님도 울려야 제맛인지라🤣 그래두 애달프게 우는 용호님두 참 좋네🤭😍
【1관】 시현 X 용호|
시현 공 옹호 수가 오글거리는데 왜이리 어울리는거죠? 두 분 목소리 합은 최고!! 피폐해진 정신 상태의 왕과 홀로 은애하며 꽁꽁 숨기고 사는 창이ᆢ둘의 어긋난 사랑은 진정 이어질 수 없는건가요 후속편으로 이 찝찝함을 해소해주시죠ᆢ
【1관】 시현 X 용호취향 발견중
|
와 진짜 미쳤네🥰 너무 좋잖아!!!!!!!!샤갈!!!!!!!😘😘😘😘😘
|
🤭🤗와 ~잘들었어요~~😚☺️
【1관】 시현 X 용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