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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겐 동생이 둘 있다. 친동생, 그리고 친동생의 죽마고우. 녀석들은 얼마나 친한지 덥석 동반 입대까지 해 버렸다. 그런 그들의 첫 휴가. 부모님의 명을 받들어 놈들을 모시러 나온 나는 친동생에게 버림받은 그 녀석을 발견했다. 바다가 보러 가고 싶다는 녀석의 말에 나는 차를 돌렸고, 해변에 도착했다. 그리고 그곳에서 우리는 새로운 관계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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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으로 함께 떠나는 해외여행. 새벽 비행기 안, 대부분의 승객들이 잠든 가운데 커플만 설레서 잠을 이루지 못한다. 남자가 추워하는 여자를 위해 담요를 요청하자 승무원이 친절하게 따뜻한 물까지 가져다준다. 여자는 승무원이 남자에게만 더 웃어주는 것 같아 질투가 난다. 여자가 담요 속에서 남자를 애무하기 시작하고, 화장실로 따라오라며 먼저 일어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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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 첫 자취. 이사를 온 그날 옆집에 사는 남자를 만났다. 물건을 빌리기도 하고, 가끔 인사도 하면서 지내던 어느 날. 지친 몸을 이끌고 도착한 집에 불이 들어오지 않는다. 당황한 마음으로 어쩔 줄 모르던 그때, 그 남자가 생각난 것은 어째서였을까. 머뭇거리다가 옆집 초인종 앞에 섰다. 그 남자한테 도와달라고 해도 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