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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은 대가로 만났지만 상큼달달한 스토리 풋풋한 신인배우 느낌과 목소리가 딱 맞네요 현실에선 판타지겠지만 우리는 꿈꾸죠 내 앞에 이 사람이 내 인연일지도ᆢ 프래지어처럼 봄향기 가득한 예쁜 드라마 잘 봤어요 유현 님은 분명 꽃미남일거예요ᆢ 여린듯하지만 사랑 앞에 직진하는 청년을 잘 그린 것같아요ᆢ 둘의 서사가 많이 생략돼서 너무 짧게 느껴졌지만 유현 님 목소리는 싱그러웠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