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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이쯤에서 헤테로공의 정의를 다시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헤테로공이 무엇이냐. 동성에 대한 강한 저항, 짝사랑수의 애절함. 공이 수의 발닦개가 되는 결말까지가 이 키워드의 완성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만, 이번 작품에서는 저항이라고는 없는 순순한 공께서 등장하셨습니다. 사실 수보다 공이 더 큰 게이 같기도 해요. 어릴수록 미성의 남자공주 수를, 나이가 들수록 저음 떡대 수를 듣게 된다는 관점입니다. 저같은 경우엔 실버타운에서도 팔릴만한 작품을 선호하는 편이죠. 수들은 왜 멀쩡한 떡대였다가도 관계에 들어가면 모두 남자공주가 되시는 건지 아직 이해하지 못했습니다. 제화 님, 신음계의 블랙맘바. 광야 출신이신가요? 수 역할은 깜냥이 안 되면 억지로 소화불량처럼 해내는 경우가 많은데, 일단은 수로 태어나신 것 같습니다. 용호 님, 믿고 있었습니다. 이분께서 플링판에 독을 푸셔서 웬만한 성우분으로는 만족이 되지 않고 있습니다. 통탄. 여담-저는 홈리스입니다. 저를 룸메이트로 받아주
불씨의 첫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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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ㅊ.. 훅 들어오네ㅋㅋㅋㅋㅋㅋㅋ 내가 다 심쿵햇어... ∩(*゚△゚)∩ 어머머!! 유진!! 오우야~~캬!! 🔥 가보자고!!!! 다음 뒤가 너무 궁금해!!
1화. 충동불씨의 첫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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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광대 좀 내려주세요.... 도저히 내려 올 생각을 안해요(●'◡'●) 제가 다 떨리네요💗💗💗 해영이.. 유진이를 받아 들일 줄 알앗어여! (야해빠져랏..) 용호님 제화님 합이 너무 잘 맞아서 듣는 동안 황홀하네요🥰 역시..!! 믿고 듣는 분들이야❤️❤️❤️
2화. 진심|
하… 전 여기 눕습니다. 햇빛이 잘 드는군요. 헤드셋을 좋은 걸로 구입해놓길 잘 한듯합니다. ㅎㅎ 마지막에 손가락이 안쪽으로 오글거림을 목소리로 보여주신 갓용호님👍🏻 처음 만나는 목소리 제화님도 연기가 용호님과 너무 잘 어우러지네요. 역시 기다린 보람이 있었어요!!
2화. 진심|
왔다, 내 도파민❤️
취향 발견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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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우💜선생님들 감사합니다. ❤️❤️❤️❤️❤️덕분에 이리 누워서 극락을 들었습니다.😘😘😘😘😘😘 대빵! 신난당🥰🥰🥰🥰🥰🥰🥰💟💟💟💟💟💟 답글 달기
2화. 진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