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힝...허락받으께요 ( ˃̣̣̥᷄⌓˂̣̣̥᷅ )
수치스럽게 욕해주며 자위 명령하는 주인님|
ㅋㅋㅋㅋㅋㅋ 이 질투하는 주인 귀여워
수치스럽게 욕해주며 자위 명령하는 주인님|
오~~~~ 오늘은 따뜻하고 말랑말랑한 목소리시네요~~ 듣는내내 영화처럼 한장면 한장면 머릿속에 그려지네요... 몰입감 최고에요 ~~~👍 👍 👍 👍 역시 연기장인이시라니까~~~ 오늘도 너무 잘 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뒤에서 껴안고 깊숙하게 박.아대다가 질.싸까지 해버리는 발.정 대디 남친|
하..... 출근도 같이 하구 퇴근도 같이 해 걍 🫠 제 취향도 폭격당함. 🩷
술 취한 그녀 천천히 벗겨주며 안아주는 달달 선배님|
회사에 이런 달달한 선배 있으면 회사 댕길 맛 나져 ㅋㅋㅋㅋㅋ아침마다 모닥선배 빨리 볼려고 깡총깡총 뛰어서 갈듯ㅋㅋㅋㅋㅋ
술 취한 그녀 천천히 벗겨주며 안아주는 달달 선배님|
헉!!!!!사운드.....완전.....대박입니다~~~ 첫 시작부터 물소리 나는데 완전 초집중하게되네요.. "여봉"하는 첫 대사부터 마지막까지 마치 제가 샤워부스안에 있는듯한 느낌이었어요... 뭐랄까....직관하는 느낌~~~~...... 으악!!!나 지켜보는것도 좋아했나??설마 이 작품때문에 취향 개조당하고있는건 아닌가 할 정도로 몰입감을 뛰어넘었습니다...몰입감 정도가 아니네요... 덕분에 관전 제데로 한 느낌이랄까.... 아니 이건 관전한거나 다름없다고 봅니다.... 세상에....진짜 어떻게 목소리하나로 아니 연기력만으로도 이런 체험을 하게 하시는건지....진짜 이건 모닥님밖엔 그 누구도 따라올수 없을것같습니다.... 오늘부터 존경을 넘어 찬양합니다~~~ 영원하라!!!모닥교주님~~~ 찬양하라!!모닥 교주님~~~ 모닥루야~~~모닥루야~~~~ 모닥레야~~모닥 레야~~~~ 🙏🙏🙏아멘~~~모닥교주님!!
같이 샤워하자고 앵기자 능글맞게 웃으며 들어오라는 달달 대디 남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