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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 직원인 나는 신제품에 대해 배우고 싶어 실장님을 붙잡았다. 실장님은 단순히 제품 설명을 넘어 직접 내 얼굴에 시연해 줬다. 가까이서 메이크업을 해주며 실장님의 얼굴이 점점 다가왔고 나는 평소 실장님을 좋아했다는 마음을 숨길 수 없었다. 그러다 실장님의 말에 나는 실장님 또한 나와 같은 마음이라는 걸 알게 됐고 우리는 CCTV의 사각지대로 들어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