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을 피하는 여자 때문에 회한과 후회 그리고 그리움에 사무치는 남자는 오늘도 그녀를 찾아간다. 그녀가 가장 좋아하는 케익을 사 들고서.
작가 : 달케
*본 작품은 [뱀파이어와의 원나잇] , [섹스파트너 뱀파이어]의 후속편입니다.
전작에 이어 듣는 걸 추천합니다~😉
전작까지는 와르르왈 작가 님이 적어주셨고, 이번엔 달케 작가 님이 적어주셨습니다!
계약 연애가 우리 사이에 미치는 영향
38분•2025.07.11
너와 계약 연애를 하게 됐다. 작품 때문에. 주인공 커플이 실제로 사귀면 더 대박이 난다나? 계약이긴 하지만 싫진 않았다. 연애는 계약이어도 내 마음은 진짜니까. 나는 아주 오랫동안, 널 사랑해 왔으니까.
작가 : 김냥이
고용인
42분•2025.06.27
교통사고로 하루아침에 혼자가 되었지만 슬퍼할 틈이 없다. 부모님이 남긴 빚을 갚아야 했으므로.
때마침 재벌 3세의 악명 높은 이복동생의 입주가정교사라는 보수 좋은 과외 자리도 소개받았다. 말이 교사지, 감시자나 다름없기에 매일 밤 고용주에게 모든 것을 보고해야만 했다.
그렇게 쉽지 않은 한 주를 보내고 처음 맞이하는 휴일 전날 밤. 고용주가 갑자기 휴일 반납을 요구해왔다.
작가 : 달케
재회
27분•2025.05.23
10년 만에 우연히 다시 만난 첫사랑 그녀와, 그녀를 놓치고 싶지 않은 남자.
과연 남자는 그녀를 잡을 수 있을까?
작가 : 김냥이
*씬 없는 드라마
블라인드
15분•2025.04.04
권태기가 온 것 같아, 나도 모르게 시간을 가지자고 해버렸다. 하지만 아직.. 헤어지고 싶지는 않아.
누나, 혹시 내일 시간 괜찮아? 나랑.. 얘기 좀 해..
작가 : 파르페
달빛 아래 피는 꽃
28분•2025.03.29
알고 있었다. 너 또한 누군가 보낸 첩자라는 것을. 알면서도 매일밤 너를 불러들였다.
매일밤 너를 취하며 바라고 또 바랐다. 너 하나만은, 적어도 너 하나만큼은…
궁중에서 누구 하나 믿을 사람 없이 살아온 남자. 사랑따위 모른다고 생각했던 이.왕을 해하라는 명을 받은 첩자. 그러나 아무도 모르게 왕을 사랑하는 이.
작가 : 김냥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