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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연기 맛집 오늘도 정상영업 중🍴 당황스럽다면서 얼른 나가는게 아니라 자연스럽게 침대에 걸터앉는게 아주..🤭 서로 타이틀만 소꿉친구였고 속마음은 우정에 금간지 오래됐던 것 같아요♡
소꿉친구|
데릭님! 이거 데릭님이 연기를 너~~~~~무 잘해서 작품아니고 픽션같아요! 데릭님은 당황했지만 친구는 얼마나 황당했을까? 놀랐으면 얼른 나와야지 거기다 대고 뭐라뭐라 쫑알대며 씅질내는거 보니까 데릭님은 인지못했는데 몸은 벌써 알고있는거겠죠? ‘기회다!’라는걸 ㅎㅎㅎ 안들켰으면 둘이 언제 이어지려고~? 그렇게 소란스럽게 옷입으면 궁금해서 문 열어볼껄요? 조용~히 옷들고 침대밑이나 농으로 들어갔어야 ㅋㅋ
소꿉친구|
혼자 즐기는 친구를 위로해주는거에요? 많이 당황하셨죠?? ㅋㅋ 그래도 데릭님 이름을 부르면서 ㅈ위를 했다니 기분은 좋으실듯 ㅋㅋ 여사친과 이런걸 할 수 있다는건 100프로 여자로 보는거쥥
소꿉친구|
많이 당황하셨어요? 그러게 왜 함부로 들어와!! 지금 내탓 하는거임? 자기 집처럼 들어온사람 누군데. 생각하니깐 아찔하네. 원룸인가? 그래도 현관에서 들어오는 시간이면 정비할 시간은 충분할텐데.ㅋ 너무 몰입했나? ㅋ 알림안와서 몰랐네요. ㅋ 알림나빴당!! 데릭님. 엄청 오랜만인것같은 느낌은 나만 그런가요? '아~ 목소리 듣고싶다' 하고 생각했는데 바로 등장!! 더 반갑네요. 제목은 안그런데 야샤시하네요. ㅋ 데릭님 닮아서. ㅋ 좋은주말 보내요~ 😘 고생했어요.
소꿉친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