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지널
크리에이터
오디오드라마
오디오북
KR
원활한 작품 감상을 위해 외부 브라우저로 접속해주세요!
이동하기
연가민
남자친구가 감기에 걸려서 집에서 못 나올 정도라고 한다. 그렇게 아픈 이유는 나를 보살펴주다가 그렇게 된 건데 끝까지 아니라고 하는 그의 고집을 꺾지도 못하고 끝내 간호해주러 집까지 찾아오게 되었다. 옆에 있는 거 치곤 긴장도 하지 않은 채 잘 자는데 또 뒤척이면 금방 일어나 내 얼굴을 보고 웃기까지 한다. 정말 아픈 게 맞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