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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애인들 떠나보내고(?) 잘 맞는 둘이 만나서 다행이네요 주하님 목소리도 좋고 스토리도 귀여워요 잘 들었습니다😍
불씨의 첫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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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하님 안정적인 톤.. 설레다 못해..녹아내린다💓☺️ 어쩜 이렇게 착한 남자를 그렇게 밖에 못 만나냐!! 잘댓어~ 차라리 주임인 나랑 만나🔥😍❤️ 미쳤나바.. 진짜 왤케 다정하고 난리야~~ 이남자 완전 럭키뽀이자나!!!(*ฅ́˘ฅ̀*)♡
언럭키|
주하님 목소리 처음 들어보는데 너므 좋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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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차가고 벤츠오는건가요? 아무리 급해도 신발은 벗어야죠 ㅋㅋ 주하님도 사랑스럽구 귀엽고 다해요 소리 너무 야해요 ㅜㅜ
언럭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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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하님 목소리.. 오늘따라 새롭게 들려지네요 좀 더 낮고 톤이 다운된게 듣기 좋아용 완전 양쪽 모두 이상한 사람만 만났구만요 그래서 오늘 주임님과 술마시면서 서로를 알았잖아요 더 좋은 사람을... 주하님도 귀엽고 사랑스러워요 하나 하나 다정하게 묻고 배려하는 주하님 여주의 기분 좋은 곳 찾아서 해주는 세심함까지... 으흐응 야해라아앙 둘이 잘 맞는다니 너무 다행인데여 들을수록 주하님 ㅅㅇ소리 야해 🙈
언럭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