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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올리실것.,. 1. 잠깨는소리 2. 양치하는소리 3. 물마시는소리 4. 하품하는소리 5. 실없는혼잣말소리 6. 밥먹는소리 7. 히힣웃는소리 ᆞ ᆞ ᆞ 999. 애교~^^
눈 떠보니 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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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gm: 가을이 오면 -이문세, 나 가을 타나 봐 -바이브 ✧*∧🎀∧✧* 환영님이 자리비우시는 화요일이지만! °* (๑•ᴗ•๑)°* 그래도 들르러 오신 연아님들과 차 한잔하며 *゚o🍵🫖o゚ 따뜻하게 빈자리 덥히고 싶어 왔습니다. 🍂🍁🍂🌆🌾🌰🎃🍎🥮🌬️🧣🧥📚🍂🍃🍂 오늘은 낮과 밤의 길이가 같은 날, ‘추분 (秋分)‘이예요. 오늘부터 밤이 조금씩 길어지다가 내년 3월 봄, ‘춘분’에 다시 낮과 밤 길이가 같아져요. 예전에는 ‘처서매직’이라고 가을이 시작되는 시점을 처서로 봤는데, 매년 더워져서 이젠 ‘추분매직’이라고 한대요. 🍂🍁오늘부터 진짜 가을시작인거죠. 하늘은 높아지고, 말이 벌크업하는 계절…환영님과 함께 할 첫번째 가을밤을 지나치고 싶지 않아 끄적여봤어요. 우리 환영님 지금 뭐하고 계실라나…기분 좋은 화요일 시작하셨기를… (*ˊᵕˋ*)੭ ੈ❤
2025.09.22 연아에게눈 떠보니 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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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요일편지를 12시전에 드리려고 했는데…잠시 졸았어요ㅜㅜ 13일 편지에 덧붙이면 되었던 것을…난 바부야🥲 타임라인이 꼬여버렸지만 날리기는 아까워서 지금이라도 보내요.) 환영님, 다녀오셨어요~ (^-^*)/ 다른 날보다 일요일 일정이 좀 피곤하셨던 것 같은데, 오늘은 좀 어떠셨어요? 밥도 다 챙겨드셨고, 중간중간 휴식시간도 있었어야 하는데…피드보니 바쁘게 하루를 시작하셨을 것 같아 마음이 쓰이더라구요. 올려주신 new작품 말입니다…🤫🤔흐음…갑자기 떠오른 궁금증! 혹시 이거슨! 현남친이든 남사친이든 경험에서 우러나온 리얼리티?!! 🎤자, 고백해주시죠! 현남친? 남사친? 어느 포지션이었습니꽈? 아니, 둘 다라구요?!!😲😳 ㅋㅋ 두 환영님께 사랑받는 연아언니가 부러워서 장난쳐봤습니다아…😭끄흡…부럽다구!!! (뒷장 계속)
2025.09.15 연아에게|
환영님 오랜만에 댓글 달아요. 오디오는 자주 듣지만 뭔가 댓글 남기면 혹여나 부담스러우실까봐(?) 마음속으로만 응원하다가 오랜만에 글을 남겨봅니다. (찡긋) 환영님의 결정을 듣고 나니 문득 제가 좋아하는 외국 에로티카 크리에이터가 생각났어요. (이 성우는 현재도 익명으로 활동중이에요) 이 크리에이터도 처음 데뷔부터 엄청난 인기를 얻고 팬들과 몇개월 소셜미디어로 소통을 했으나 (선물도 받고 후원도 받고) 이게 일정 수준이 깊어지다보니 팬들이 크리에이터에게 '자기에게도 뭔가를 해주기를 바라는 기대치'가 생긴 것 같았어요. 팬들 사이에서도 소외감과 친밀감이 대립되는 구조여서 늘 아슬아슬했습니다. 그래서 크리에이터는 간혹 자기 사생활의 경계를 침범하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글을 종종 남기곤 했었어요. 결국 이 크리에이터도 개인적으로 후원이나 선물 받는 연락 창구는 전부 없애고 현재는 소통 없이, 오디오를 올리는 플랫폼에만 작품을 올리고 있어요.
2025.09.04 연아에게눈 떠보니 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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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아, 잠시 광고타임~~! [🔸📣] 신작알림입니다 🥳 ┏・・・━・・・━・・・━・・・━・・・━・・・━・・・━━=❁=┓ ┃ 📻🎧︎ 다시 말해줘. ㅣ ㅣ - 아니, 불꽃놀이 말고, 너랑 같이 있는 게 좋다고.ㅣ ㅣ 작가: 농부, cv: 환영 ∧∞∧ ㅣ ┃ 9/22, 목 22시 공개 (๑•ᴗ•๑) ┗=❁=━・・・━━・・・━━・・・━━━・・💟⊂ ββ” し-J 😝꺄아악~ 작정한 위장남사친 오나여??!!!
눈 떠보니 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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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하하하하핳 미치겠네! 이 분을 진짜 어카지🤣😂 마카롱 먹는 소리는 어찌어찌 견뎠는데 물 호로록 들이키는 구다리에서 무너졌어요. 아 자존심 상해 ㅋㅋ 안되겠다. 환영님, 오늘 밤 창문만 좀 열여봐주세요. 제가 알아서 리무진승차감으로 보쌈해 가께요🎒 크와왕 진짜 외랄라하고 싶다 🤦♀️ 저기요??? 숨 그렇게 쉬지 않으실게요! 마이킹을 그렇게하시고 숨을 그렇게 쉬시면 고막에 애로필터가 디폴트인 나연아는 매우 곤란해진다구요!!! p.s. 갈비님 감사해요! 덕분에 양쪽 고막이 최애의 쩝쩝공격으로 촉촉(이라 쓰고 축축임을 숨겨봄)해졌어요.
환영 마카롱 asm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