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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오늘의 기록'은 평소 내가 나를 이렇게 다독이고 싶었구나 하는 마음을 읽어준 회차였던 것 같아요. 다른 분들도 좀 더 자신을 사랑하는 마음이 자라나는 하루가 되기를 빕니다. 오늘의 저처럼요. 데릭님의 따스한 목소리가 위로가 되는 밤입니다. 늘 고마워요💕
나만 멈춰 있는 것 같은 날|
데릭님, 부모님께 먼저 전화하고 건강을 염려하시는것보니 어른이네요. 무조건 내편이 내 ‘평생’이 아닌 부모님의 ‘평생’이더라구요.
언제나 나의 편인 사람들|
어릴땐 슈퍼맨같은 큰 존재. 언제나 나를 믿어주는 내편인 부모님. 항상 잘해야지하는데 그게 잘안되네요. 😢 이번 명절에 좀 투닥거리고 올라와서 마음이 편치않네요. 한달 넘은것같은데. 바쁘다는 핑계로 전화도 잘안하게되고. 아무일 없었던것처럼 전화해봐야겠어요. 이러다 그냥 안할지도. 🤦 날씨처럼 제마음도 우중충. 😥
언제나 나의 편인 사람들|
우린 이제 멀어졌고 안부를 물어도 대답해주지 않겠지만 당신에겐 힘든 날이 너무 많았기 때문에 당신의 안녕이 나의 안녕이라고 말하고 싶은 밤🌙
멀어진 사람을 떠올리는 밤|
최근 자꾸 떠오르는 사람이 있었는데.. 그쵸 그때의 내가 그리웠던것. 자야하는데. 생각이 많아지네요~ 잘지내고있니 🌛
멀어진 사람을 떠올리는 밤|
어느날 문득 떠오르는 사람. 그사람이 연인일수도. 오래전 친구일수도. 갑자기 왜 생각이 난걸까? 지금은 가벼운 안부조차 건내기 어려운 사이가 되어 버려서인지도. 특별한 이유없이. 그냥 그렇게. 어느 순간 멀어져버린 그들. 맞다. 그때 그시절. 내 감정에 솔직했던 그때가 그리운건지도 모른다. 요즘은 감정을 잘 드러내지 않고 살아간다. 적당한 거리를 두고. 크게 관심두지않고. 그냥 그렇게 무던하게 지낸다. 이~만하면 행복하다고. 가끔 주변에서 왜 연애 안하냐고 묻는다. 관심없어. 귀찮아. 어느순간부터 연애는 나에게 귀찮은 존재가 되어버렸다. 좋아하는거 즐기고 찾아보는 것에 몰두하며 지내는게좋다. 요즘 제법 즐겁고 재미있다. 그 즐거움속에 플링도. 우리 데릭님도 있네요. 오늘도 수고많았어요~ 😘 잘자요 ✨️
멀어진 사람을 떠올리는 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