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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간 원재님 목소리 아닌줄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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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코를 맛있게 먹는 법이란 별거 있을까 사랑하는 이와 같이 싸서 먹으며 제 속 얘기하면 무조건 내 편이 돼주면 최고지 연인의 기분 풀어주려 애쓰는 다정함ᆢ 원재 님의 본능일까 재능일까요 위로받은 여자는 사랑하는 이에게 최고의 밤을 선물하네요 저도 타코 좋아하는데요!! 누구랑 뇸뇸 먹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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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재님...'사랑해' 에서 이미 기절했는데...못일어나겠어요.... 밥좀 나중에 먹자니.... 그런 앙큼상큼한 말은 미리 예고하고 해주세요...역시 다정애교남이 찰떡콩떡이시라구요! 여기가 오늘 제가 누우자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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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증맞은 제목과 다르게 매우 격하군요❤️🔥 저 꿀 떨어지는 목소리로 내가 잘 먹는 모습이 예쁘다는데 어쩌겠어ㅠ 먹기싫어도 먹어야지 ㅋㅋㅋㅋ 아주 토실토실한 햄토리가 되...🐹 음식 씹는 소리나 그릇 소리 등등 다채로운데 특히나 소파 소리가 엄청 나요. 저는 개인적으로 리얼리티 가득해서 좋았습니다. 격하게 하고나서 목 쉬는 것까지 현실감 넘쳐요 넘쳐🤣 (아, 먹는걸 별로 안 좋아한다는 남친 설정은 빼고. 같이 푸파하러 다닐 정도로 좋아해야지!) 달달함 장인 원재님의 연기도 연기지만 작품 자체가 참 사랑스러워요. 18:37 브금과 더불어 알콩달콩하니 듣는 나도 행복해지는걸🤭💓 둘이 한 80년은 더 꽁냥대줘 + 끝에 옴뇸뇸거리는거 너무 귀엽자너😍 작가님 이거 시킬려고 제목을 저리 지은게 분명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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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지널작품으로 원재님이 외사랑 아닌 쌍방사랑에 밝고 애교스러운 연기를 하시는거 처음인거같은데 맞나요? 우리 원재님 맨날 가슴아픈 사랑만해서 속상했는데 오늘작품은 원재님의 댕댕이같은 신남도 많이 표현되고 사랑하는 자기와의 알콩달콩후끈도 참 좋네요. 저도 타코 먹을 줄 아는데… 저는 타코 야무지게 싸서 입에 쏙! 넣어주는것도 잘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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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고도 사오고 다정한 여친이넹 남친이 청소 깨끗히 해놓고 아주 야한 커플일세 밥부터 먹기 전에 서로가 서로에게 먹혀버렸다.. 원재님 생활욘기 느무 잘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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