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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민님 그 달보?거기에 올리셨던 사이코패스랑 경찰차 그거? 있잖아요 플링에도 돌려주심 안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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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탕 녹기 전에 서로가 먼저 녹아버리겠어요🫣 어디 나가는 것도 좋지만 오붓하게 둘만의 할로윈도 낭만적이네요😍💜
할로윈 데이 이벤트로 예뻐해주는 남자친구|
남친과 싸울 때마다 남사친을 찾고 그때마다 그는 속이 얼마나 뒤집혔을까요... 남사친이 조용하게 자기를 어필하고 그녀를 얻기 위해 마음을 표현해 나가는 모습이 잘 그려진 것 같아요. 누가 봐도 기울어졌지만 그래도 그녀의 마음을 존중하는 모습이 멋집니다. 열린 결말이지만 아마 둘이 잘 됐을 것만 같은 느낌적인 느낌?ㅎㅎ😍
남자친구랑 싸우고 찾아간 츤데레 남사친|
아니 무슨 표정으로 속마음을 읽는 건지 관심법을 쓰는 건지 왜 안 좋아하냐며 나중엔 다른 사람 생겼냐며 난리 난리를...😱 그러다가 아프다더니 힘은 남았는지...ㅎㅎ 여친을 사랑하다 못해 미치게 집착하는 남자네요. 그 사랑만큼은 진심인게 느껴져요 좀 무서워서 그렇지...
나를 사랑하다 못해 집착하는 남자친구|
좌우 양쪽에서 다른 가민님 목소리가 들리네요?😍 대사가 여기저기서 날아다녀서 귓속에 다 주워 담느라 너무 바빴어요.ㅋㅋ 개인적인 생각입니다만 형이랑 같이 하룻밤, 동생이랑 같이 하룻밤 이렇게 해도 둘 목소리랑 성격이 달라 재밌을 것 같아요. 늘 생각하는 거지만 가민님 진심 천재시라니까요ㅎㅎ💜
수상한 쌍둥이의 저택에서|
누나가 너무 좋은 애교쟁이 너무너무 귀엽습니다 누나방에 들어와서 토닥토닥 예쁜 말 하다가, 뽀뽀하면서 애교 부리고, 누나가 슬쩍 신호 주니까, 자기가 리드하겠다며 살짝 자극 주고, 그리고 자연스럽게 관계 까지 가는 빌드업이 진짜 좋네요. 어쩜 이렇게 설렘 포인트를 잘 잡으시지? 싶은 느낌입니다. 개취지만 전 이 연상연하처럼 평등한(?) 사이에서 연하가 조금만 더 누나를 좋아하고 원하는 설정을 좋아해서, 요 작품은 더할 나위 없었어요. 잘 들었습니당💜
누나랑 같이 자고 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