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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겨울철 제철 간식은? A. 용호 붕어빵보다 맛있는 남자라는 건 상당히 대단한 타이틀입니다. 현실에 그런 남자가 있을까요? 아니죠! 입맛 안 떨어지면 다행입니다. 게다가 현대사회의 붕어빵 가격에 대해선 많은 논란이 있지만, 이 작품의 경우 단돈 52플링으로 즐길 수 있다는 점에서 훌륭하겠습니다. 용호님 작품 감상할 52플링을 항시 품에 지니고 다니실 것을 권고드리는 바입니다. 저 같은 경우엔 매운맛 애호가라고 할 수 있겠으나, 지금처럼 추워지는 때엔 붕어빵처럼 달콤한 게 당길 수 있겠습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튀는 맛 없이 다 달아요. 그래서 이 작품은 팥이냐 슈크림이냐. 제가 풀 수 있는 문제는 아닌 것 같군요. 16:35-16:45, 21:10-22:05. 난데없는 북마크 공유는 요즘 개인적으로 이 남성의 나른하게 속삭이는 목소리에 몰두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 붕어빵 먹을래? : 크리에이터 용호|
포근해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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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자기 보고싶다. - 다정한 용호 좋아 사람
우리 붕어빵 먹을래? : 크리에이터 용호|
드디어 왔다 용호님의 붕어빵 케찹고백 하나 하자면 대사나 타이밍을 외울정도로 겨울마다 꺼내먹었던 얀tv님의 붕어빵인데 용호님이 용호님 스타일대로 해 줬음 좋겠다 생각했었거든요 흐아아 일단 미쳤네요 원랜 달콤한 슈크림이었다면 용호님버전은 바작하게 익은 팥붕어빵 같아요.... 제 취향은 바작하게 익은 팥붕어빵입니다만.😉 초반에 밖에 눈와~ 완전예뽀ㅎㅎ 이러는데 귀여움에 머리를 쥐어뜯었습니다... 귀여우어어어어🤦♀️🤦♀️🤦♀️🤦♀️ 하.. 맛있다 붕어빵....ㅎㅎ 용호오빵.. 함냠냠
우리 붕어빵 먹을래? : 크리에이터 용호|
어색하지 않고 달달하고 좋아요~🫠
우리 붕어빵 먹을래? : 크리에이터 용호|
작품 댓글 남기러왔어요~ 나오자마자 작품 감상했는데 댓글 남기는걸 깜빡해서 번쩍 생각나자마자 왔찌요~~ 붕어빵의 의미를 유혹적으로다가 풀어주시다니 앞으로의 겨울들이 기대가되여 믿고 듣는 용호님의 귀한 목소리와 연기력~ 늘 행복하게 만들어주셔서 고마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