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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에선 얼굴이 답인 것처럼ᆢ 이 세계에선 용호 님 목소리면 무장해제죠 우산을 핑계로 나긋나긋하게 고백하더니 여자를 보아뱀처럼 그대로 삼켜버렸네요
우산의 기울기 : 크리에이터 용호|
한번쯤은 상상해본 판타지여서 재밌게 들었습니다😖☺️ 확실히 미안하다고 안 하고 천천히 밀어붙일 때부터 박력이🐯 비 올 때 올리셨으면 진짜 더 찰떡이었을 것 같아욬ㅋㅋㅋ ☂️
우산의 기울기 : 크리에이터 용호|
이런 작품 갖고 오시면....... 현실적으로도 있을 거 같아서 너무 설레잖아아...💕 자상남, 다정남 너무 좋아💕 (당신 너무너무 청량했는데~? 선수 안 같았았는데~? 응, 같이 우산 쓰고 가자~)
우산의 기울기 : 크리에이터 용호|
잘들었어요!! 조금 위험한느낌 드는건 맞아 ㅋㅋ 청량함에 버터가 한숟갈 추가된 용호님 버전도 좋습니다!! 이럴수있나?싶었는데 서로 먼저 반했던 상황이라면~ 오케이 👌 이제 우산을 놓고 대중교통을 이용 해볼까요?
우산의 기울기 : 크리에이터 용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