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소리 잘 듣고 갑니다아
관계불씨의 첫 시작
프시케님~ 반갑습니다~~(σ^∀^)σ 🐯용호님 소개로 들려보았습니다~ 목소리 너무 좋으시네요, 차분하시고 매력있어요.. 😍 관계에 대해 항상 고민이 되는거 같아요. 혼자서 지내는 시간이 많은 요즘 더욱 고민이 늘었어요! 저두 모두에게 에너지를 주는것이 벅찰 때가 있더라구요.. 들려주신 이야기 듣고 또 마음다짐을 다시 하게 되네여! 감사해영~~🤭 또 놀러올게요~~💕
관계잠이 스르륵.. 😴 🌙
창문눈 떠보니 여기
아 차 드시는 소리가 정말 킥인거 같습니다요!! 책장 넘기시는 소리도! 작은 효과음 하나하나가 더 집중하게 해주는 거 같아요..잘 듣고가요 프시케님!!👋💜
창문‘창문’으로 이렇게 감성적인 글이 써질수 있음에 경이로와요. 글쓴이가 누구인지는 모르겠지만 주변에서 보여지고 들려오고 스치는 내음마저 관계성을 만들어 받아들이는 포용력이 있는데 왜 자꾸 외롭다하는지…결코 외로운사람아닌데. 여담이지만 저는 겨울에 환기시키려 열어놓은 창문앞에서 유리창 닦는걸 좋아해요.창이 깨끗해지는것도 좋지만 코끝이 시려지는 차가운 공기가 들숨으로 가슴속에 쩍!쩍!달라붙는 느낌도 좋고 중간중간 방의 더운공기가 창문을 넘어 나가는 훈기도 좋아요^^ 오늘도 아름다운 글 잘 들었습니다!
창문들으면서 잘때 좋겠는데? 했는데 수면권장앨범이었구나ㅎㅎ 잘때 잘들을게요~!
창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