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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캐스팅 미쳤어요!! 밤식님 저음수라니...너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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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수교대..? 작가님 가방끈 지구두바퀴 돌고도 남는다 나 이걸 기다렸나봐🥹
적우 : 26화|
오 너무 기대되요 ㅎㅎ 성우 목소리도 너무 좋으세요!
적우 1화|
와 진짜 캐스팅은 플링이 젤 잘한다 어떻게 디렇게 찰떡으로 다 캐스팅 한거지???? 심지어 범식님 수 톤으로 이런 톤 잡은건 처음들어보는데.. 진짜 너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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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음수를 낋여오는 기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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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편이 벌써 완결이라니요. 🥹 티저가 떴을 때는 비가 추적추적 내리던 여름이었는데, 어느새 현실도 작품도 차디찬 겨울에 와 있네요. 계절이 바뀌는 흐름이 실제 시간과 자연스럽게 맞물려서 더 몰입됐고, 이제는 추운 겨울 거리에서 아이스크림을 나눠 먹으며 청우도 이서도 서로의 ‘짝’을 찾아낸 게 참 다행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선명 작가님의 다른 작품도 예전부터 재미있게 봤던 기억이 있는데, 이번에도 애착관계에서 불안형과 안정형이 만나 서로를 이해하고 결국 이어지는 과정이 특히 공감됐어요. 마음을 다독여 주는 대사들이 많아서, 오래도록 기억에 남는 작품이 될 것 같습니다. 이서에게 청우가 있다는 게 정말 든든하고, 그래서 더 행복해요. 앞으로는 두 사람 알콩달콩 오래오래 잘 지내줬으면 좋겠네요. 행복해야 해! 💚💚💚
적우 : 27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