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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제 취향에 대한 데이터를 매입하셨는지 모르겠습니다. 영화, 커피, 요리 모두 완벽하게 마음에 듭니다. 보너스 트랙에서는 깨비께서 우십니다. 귀여우니 들어주십시오. 이제껏 우리는 수많은 장소에서 이 남자를 만나봤죠. 설정은 다양했으나, 만나고 끌리고 섹스하는, 영국에서 온 편지처럼 끊임없이 돌고 도는 레퍼토리에 물릴 때도 됐습니다. 그러나 플링께서는 영리하게도 이 남자의 본체를 작품으로 끌고 들어오는 방식으로 정면돌파 하셨습니다. 역시 많은 멋진 캐릭터 중 오히려 용호 본체가 가장 매력적이라는 관점이죠. 상당히 위험한 작품입니다만, 이런 류의 작품을 더 맛보고 싶으시다면 크리에이터 채널의 섹슈얼 가이드와 섹스 다이어리 앨범을 참고할 수 있겠습니다. 이 남자의 정신 나간 사이버 도화살에서 벗어날 수 없습니다. 용호 롤플레잉 작품을 더 자주 내주시기를 권고합니다. 미이행 시 플링 사옥 외벽에 불법 현수막으로 농성하고 옥외광고물법 위반으로 1천만원 이하의 벌금을 물도록 하겠습니다.
최애 데이트 : 용호|
집순이로서 설렌다 집데이트🏠❤️ 약과란 두글자에 진심 용호님위한 작품이구나 했습니다🤣 본체로 꼬시면 이거 힘든데.... 플링 감사드립니다 자주 이런거 좀 주십시요 보너스 트랙에서 깨비님 몹시 귀엽습니다 꼭 들어주십시요😉
최애 데이트 : 용호|
용호님 본체 네요 작품 편안게 잘들었요 깨비도 출연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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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호님이 집데이트? 용호님이 잡아먹히나??? 내 감동을 공감하고싶은 그 느낌 알지요~~ 이커플은 속궁합이 좋은듯. 깨비 한번 울었다고 혼났어… 깨비 서럽게…
최애 데이트 : 용호|
잘 부탁해요, 셰프님~ 후후💕
최애 데이트 : 용호 bonus track 맛보기|
집데이트라니.. 그냥 설레..ㅠㅠ
최애 데이트 : 용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