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출석하고 럭키드로우 뽑으면? 플링이 와르르!
pling clover icon
지금 가입하면, 무료 대여권 지급!
시작과 동시에 플링의 서비스 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에 동의하게 됩니다
작품소개

진호와 함께 한적한 카페에서 호수를 보고 있었다. 그러다 그간 답답했었던 것에 대한 말을 꺼냈다. "넌 왜 맨날 '네'뿐이야?" 내 질문에 진호는 결국 솔직하게 말한다. 내 앞에서 멋있어 보이고 싶었다고 실망시키고 싶지 않았다고 그래서 자신의 마음을 숨겨왔던 거라고. 사랑스러웠다. 그래서 난 말했다. "이제 남은 시간은 자기 하고 싶은 대로 할까?"

상세정보
작가
오디오 출연
공개등급19
제작플링 스튜디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