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출석하고 럭키드로우 뽑으면? 플링이 와르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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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소개

비가 쏟아지던 밤. 우산 하나로 집까지 뛰어 들어왔는데… 문제는 하나. 침대가 하나뿐이다. “선 넘지 말기.” 분명 그렇게 말했는데… 왜 자꾸 더 가까워지는 걸까. 숨이 닿을 거리. 손이 스치는 순간. 그리고… 우연히 스쳐버린 입술. 비가 그칠 때까지 우리 정말 아무 일도 없을까?

출연
해월ASM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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