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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을 가르쳐 주세요. 사랑을 가르쳐 드릴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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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잠시만요. 환영님 누가 술을 그렇게 섹시하게 마셔요..? 이건 대놓고 꼬시는거잖아요🫠 헤에...이번 작품 ...소리가..소리가 너무...🫣부..부끄러 이번에는 순한맛이라고 하지 않으셨나요? ㅎ..제 심장이 터질거 같네요❤️🔥 연아 선생님을 일찍 만났다면 우리 환영님은 체육교사가 되셨으려나요? 그럼 이런 귀한 목소리도 못 듣고?🥲 (과몰입) 근데 문득 이번 작품 속 캐릭터는 환영님 모습이 많이 투영된 느낌인데 맞나요? ㅎㅎ마지막 대사가 실제 환영님이 말하실것만 같은 느낌이 들어서요...😇ㅎㅎㅎ 순한맛 환영님도 굉장히 좋습니다🙆♀️ 오디오 드라마 듣는 기분이었어요❣️ 키스 사운드는 매운맛이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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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우우가 술을 그렇게 마셔요?🤦🏻♀️🤦🏻♀️이건 꼬시는 게 맞다...!🫠 (통화 버튼을 누르며) 어, 엄마...나 오늘 친구 집에서 자고 가...아 엄마가 이름 말하면 알아? 있어~목소리 좋은 친구....ㅎ 성공한 연아 덕후의 이야기군요🥰. 들었는데 못 들은 척하고, 술 안 깬 척하고 아주 여우예요~ 아닌가? 알면서 속아준 연아가 더 여우일까요?🤫 저는 현실에서 곰이라서 여기서라도 여우에 한번 빙의(?)해보도록 할게여🦊ㅋㅋㅋ 선생님이라 그런가 유독 말하는 게 예쁘네요! 과목은 체육이어도 문학 소년일 것 같아요ㅎㅎ. 기특하고 귀여운 느낌이에요. 쓰담쓰담해주고 싶은🌝. 특히 "어떤 점이 좋았는데요?"라는 말할 때 은근 기대하는 게 느껴져서 너무 귀여웠어요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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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기가 없는거 같으면서도.. 자고 가라고 대놓고 꼬시는게 역시 직진남이었군요😏 민폐라니요? 가지 말라는 그 말을 기다렸다구욧🔥여기 슬쩍 내밀고 있는 제 손 보이시죠? 얼른 잡아요!! ❣️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저는 스크립트로 내용을 인지하는 편이거든요. 1차 스크립트 보면서 전체적인 내용이나 대사 흐름 파악하고 그 다음부터는 작품에 집중해요...이렇게 쓰면 앞으로 환영님이 대본 쓸 때 더 부담되시는게 아닐까 싶어지는데🫠 지금처럼만 올려주셔도 내용 이해하는데 전혀 무리가 없으니 부담 갖지 마세요‼️ 사실 .."그냥 연아라고 불러" 라고 박력 터지는 연아선생님이 웃겨서 스크립트 얘기를 했던거예요 ㅋㅋㅋㅋㅋ 작품 속 관계성이 환영님과 저희 연아들을 보여주는거 같아서 흐뭇하고 귀엽고 그렇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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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다정하고 달달하다... 숫기없는데...키스는잘해...뭐야? 뭔가..몽글몽글하고.. 키스 미쳤다!!!떨지마!! 어떡해...이건 매일하자는 건데... 학교에서도보고..이제 집에서도 매일 보자는 건데.. 좋았어!!ㅎㅎ 실컷봐!! 얼굴말고도 다봐라~ㅋㅋㅋ 또 이런 다정한분을 모셔왔어? 제가 깔아놓은 레드카펫 밟고 오셨죠?ㅎㅎ 내 심장은 어떻게 책임질껀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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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쌤도..키스를.. 세상에.. 잘하시네.. 키스사운드에 1차로 정신 혼미해졌는데.. 일상톤에서 또 설레버려서 괜히 더 당황했어요🫣 여러 부장님.. 대표님을 거쳐.. 요리사남친.. 세스코남친도 지나가고.. 학교쌤 남친까지 오셨으니.. 이제 남은 건 남친 직업 월드컵 결승전.. 제복남친 아니겠습니까? 사실 뭐든 다 감사합니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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