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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믿고듣는 시현님. 솔로파티. 그렇게 웃지마요. 설레게. ㅋ 의식을 안할수가 없죠. 당신밖에 안보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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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현님이닷!!!! 역쉬는역쉬~~~ 미취겠다!!!! 여기 지금 밖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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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첫날부터 시현님 새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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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왜 이거 늦게 들은거져ㅜㅜ 놓칠뻔해짜나 정신차려 나 자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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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다.. 선수🙈 젠틀하게 다가와서 물흐르듯 자연스럽게 다음 진도로 넘어가는 낯선남자..💕 사람 안달나게… 강약 조절이 미치셨네요👍 “제가 흥분하면 지저분해지는 편이라..” 작품 중간에 이 대사 나온 후 부터가 진짜입니다. 정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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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현님 이름만 보고 달려옴 (이제 시현님은 믿고보는 하나의 브랜드가 되었음) 이 분 특유의 날티나는 섹시함과 잘생긴 음색은 여성들 외로움을 촉촉히 적셔줌. 오늘도 즐거운 작품에 재밌고 기분 좋아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