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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부터 어긋난 둘은 사랑일까 상대를 놓치고 싶지않아 묵인하던 것들은 자신을 옥죄는 올가미가 된다 내 사랑이라 주장하지도 못 하며 고통받지만 달콤한 쾌락에 죽어가는 줄도 모르는 시한부 관계ᆢ 돌아갈 곳이 없는 사랑은 혼자 모래성 쌓고 허물다 스스로를 망가뜨린다 연하남 처지에서 본 관계는 윤리는 질식된 채 욕망의 정당성만 울부짖는다
3주차 : 윤리적 정당화|
한 잔 마셔줄 수도 있지??🤨 질투 안날수가 없잖아요오 잘해서 봐준다😤 훈남선배미 뿜뿜이였어요💗
2주차 : 질투의 심리학취향 발견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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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님 ❤️ 이제 마지막 강의 인가요? 마지막이라서 슬픈건지.. 강의 내용이 슬픈건지.. 좀 슬프네요😭😭😭 강의 또 해주세요 🥰🥰🥰🥰🥰💜💜💜
3주차 : 윤리적 정당화|
오리지널 작품 중 특히 3주 ‘윤리적 정당화편’은 즐겨듣는 작품인데 이번에 무려 교수님이 짠!하고 ’후배‘로 나와주셨네요 ㅎㅎ 얀TV님의 연기는 ‘저렇게 아파하다 다 뒤집는거 아냐?’ 하는 약간은 칭얼대고 치기어린,그런데 선배가 너무 좋은게 느껴졌어요. 용호님의 연기는 ’얘,이렇게 아파해도 어디가서 아무말도 못하지,혼자 아프고 울 여린사람‘으로 다가왔어요. 결론은 “이런 사람만나지마!” 이게 S파트너지 어딜봐서 사랑이냐?너도 그냥 즐겨~ 라고 해주고싶네요.
3주차 : 윤리적 정당화|
귀요미 모드 좋다😍😍😍 마지막 웃음소리 너무 청량하여 저절로 웃움이 나오는군요 ㅎㅎㅎ
1주차 : 썸의 정의취향 발견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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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교수님👍👍💜💜💜질투는 나의힘 이군요😆😆😆❤️❤️❤️ 아주 스릴이 넘쳐버려😍😍😍😍😍😍 이제 마지막? 강의를 들으러 가보겠습니다🤭🤭🤭👆🏻👆🏻
2주차 : 질투의 심리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