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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소리 너무 조아용...
갓길에 차 세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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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유의 차분한 목소리가 너무 듣기 좋아요!! 앞으로도 자주 올려주세요ㅎㅎ 근데 들으면 들을수록 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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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제 메마른 감수성을 다시 깨워주는 참 매력적인 아이예요. 그걸 알면서도, 왜인지 거리감이 있어 쉽사리 닿지가 않아요. 그런데, 환영님과 연아님들 덕분에 읽어주신 마지막 시 <눈 오는 지도>에 담긴 그리움과 슬픔이 오히려 제 마음을 포근하게 덮어줬어요!❄️🩵
윤동주 시집|
와 평소에 오디오북 관심없어서 왜 그렇게 많이들 듣는지 궁금했었는데 환영님거 듣고 왜 듣는지 이해완
갓길에 차 세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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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독의 숲 들으면서 항상 릴렉스 하는 시간을 가져요!! 좋은 작품 감사합니닷!!
누이 동생을 따라|
📚뉴감쟈 새벽 독후감_과몰입 감쟈 출현 주의⚠️ [오만과 편견] Ep.54 환영 님의 우아한 목소리 톤 “베넷 양-” 한 단어에 마치 차가운 고급 유리잔같이, 콧대 높고 도도한 귀부인의 얼굴이 자연스럽게 떠올랐습니다. 캐서린 드 버그 부인의 “잠자코 듣기만”하라는 고매하신 조언과 “시건방 지다”는 정중한 꾸지람에 그만 감히 감탄을 금치 못하였습니다. 지체 높으신 분답게 말씀은 어찌나 곱고 점잖으신지, 구태여 친히 발걸음 하셔 예의를 거론하시는 부분 또한 탁월하신 매너에 감동하여 눈물이 앞을 가렸습니다. 그럼에도 귀한 가르침에 기죽지 않는 리지 양의 굳건한 모습은 매우 인상적이었습니다. 그 당당함이 본받을 미덕처럼 느껴집니다. 다만, 어머니께 사실과 다르게 말하는 장면은 마음을 아리게 하더군요. 오늘은 청취하는데 캐서린 부인께서 선사하신 고급진 훈육 덕에 심기가 남극의 바람 마냥 가히 냉랭해지는 경험을 하며, 화가 난 엘리자베스 양의 심정을 선명히 이해하게 됩니다
오만과 편견 Ep 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