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키는 대로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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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음진짜 미쳤네여; ㅠㅠㅠ
집에서 당하는 남자친구|
연가민님 작품을 탐험하다 우연히 여기까지 왔는데 낭독하는 목소리도 너무 좋아요😍 음악 소리가 조금만 더 작았으면 하는 아쉬움까지 들었습니다. 게다가 생각지도 못한 코멘트까지 있어서 더 좋았어요.🥰 가능하시다면 언젠가 낭독 앨범도 각 잡고 한번 만들어주세요. 색다른 매력 보여주실 듯요. 노래도 들어봐야겠네요. 잘 듣고 갑니다💜
가끔 나를 몽상가라고 불러|
원위의 '궤도' 라는 곡의 가사네요♡ 저도 이 곡 좋아해요~^^ 실제로 F성향이 강해서 몽상가이기도 하구요ㅋ 그래서 가민님의 다양한 스토리들이 제게 더 흥미로운가봐요♡ 행복하고 말랑말랑한 하루 되세요~^^
가끔 나를 몽상가라고 불러|
결국 뚫고 들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