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을 것처럼 힘든 순간도, 결국에는 시간이 해결해줄거예요..^^ 그러다 다시 또 울컥하고 감정이 뭉개질때가 반복적으로 오겠지만.. 그것도 다 시간이 지나면서 차츰 그 반복의 간격도 넓어지고 힘들었던 마음도 조금씩 나아지더라구요..^^ 민님께도 시간이 다정하게 위로해줄수 있기를... 앞으로는 힘든 일보다는 즐겁고 행복한 일들이 많이 생기시길 바랄게요..^^♡
내가 죽으려고 생각한 것은역시 가민님 너무 좋아요💜
귀엽네.. 가성은 섹시하고.. 나 낮술 했는데.. 당신 목소리 들을라고 유트브는 부족해♡♡
10,000 Hours 커버반했쟈나~
10000 Hours 부르기와아 오랜만에 듣는 노래도 이제야 듣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