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까지 잘 감상했답니다ᆢ
이야기 전개가 빠르긴 했지만
작가이자 연기자인 빼미 님에게
반할 수 밖에 없게 만드네요
오늘 밤도 잘자고 매일매일 행복하길
9일 전
|
아나톨라
님이
300플링
을 후원했어요!
빼미 님의 성실함과 야한 상상을 응원합니다
취향이 보이는 작품들 좋습니다ᆢ
오늘은 이런게 보고싶습니다를 말하자면
여사친에게 썸타는 남자가 생기면서 질투를 느끼고 둘의 관계에 진전이 오거나
친구의 애인을 좋아하며 틈바구니에서 괴로워하고 애인이란 사람이 자기에게 은밀한 시선을 보내면서 폭풍이 부는거나
사랑의 시효라는게 있는거 같기도 노력이라는게 필요한거 같기도 인연의 마지막 앞에서 둘의 다양한 모습이 있을 것 같아요
빼미 님이 만들어주시면 좋을 듯합니다
더 야하질 빼미 님과 작품을 기대하며
20일 전
|
아나톨라
님이
200플링
을 후원했어요!
어쩌다 삐미 가든에 발을 들여놓았을까요
20위권 진입도 하고 팔로워도 늘어가고
유빼미 님 늦었지만 측하합니다😊
생업과 병행하면서도 작품도 좋지
매주 뱔표하는건 재능이 많은거겠죠
앞으로도 더 많은 이들과 즐거운 시간 쌓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