빼미 님 휴가 잘 보내고 있죠
여전히 덥긴 하지만 바람결에 가을 냄새도 묻어있는듯
충분히 이 계절을 즐겨봐요ᆢ
고민하는 청춘은 아름답다고 생각해요
자신의 삶을 치열하게 살고있는 거니까
그 시간을 성장하는 과정으로 즐겁게 견뎌요
지금도 빼미 님은 잘 하고 있어요ᆢ
남은 휴가도 맘껏 누리고 더 건강해져 돌아와요
한 달 전
|
아나톨라
님이
222플링
을 후원했어요!
빼미 님 덥다고 너무 찬 건만 먹지않겄죠
건강 잘 챙기리라 믿지만 좋아하는 일도
지칠 때가 있잖아요ᆢ 그냥 잔소리랍니다
지금처럼 자신을 믿고 팬들과 즐거운
시간 많이 만들어줄거죠
쑥쑥 커가는 빼미 님을 지켜보는 기쁨을 아실까
모르지만 오래오래 이 공간을 가꿔주시길
2달 전
|
아나톨라
님이
500플링
을 후원했어요!
마지막까지 잘 감상했답니다ᆢ
이야기 전개가 빠르긴 했지만
작가이자 연기자인 빼미 님에게
반할 수 밖에 없게 만드네요
오늘 밤도 잘자고 매일매일 행복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