빼미 님 덥다고 너무 찬 건만 먹지않겄죠
건강 잘 챙기리라 믿지만 좋아하는 일도
지칠 때가 있잖아요ᆢ 그냥 잔소리랍니다
지금처럼 자신을 믿고 팬들과 즐거운
시간 많이 만들어줄거죠
쑥쑥 커가는 빼미 님을 지켜보는 기쁨을 아실까
모르지만 오래오래 이 공간을 가꿔주시길
한 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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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톨라
님이
500플링
을 후원했어요!
마지막까지 잘 감상했답니다ᆢ
이야기 전개가 빠르긴 했지만
작가이자 연기자인 빼미 님에게
반할 수 밖에 없게 만드네요
오늘 밤도 잘자고 매일매일 행복하길
한 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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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톨라
님이
300플링
을 후원했어요!
빼미 님의 성실함과 야한 상상을 응원합니다
취향이 보이는 작품들 좋습니다ᆢ
오늘은 이런게 보고싶습니다를 말하자면
여사친에게 썸타는 남자가 생기면서 질투를 느끼고 둘의 관계에 진전이 오거나
친구의 애인을 좋아하며 틈바구니에서 괴로워하고 애인이란 사람이 자기에게 은밀한 시선을 보내면서 폭풍이 부는거나
사랑의 시효라는게 있는거 같기도 노력이라는게 필요한거 같기도 인연의 마지막 앞에서 둘의 다양한 모습이 있을 것 같아요
빼미 님이 만들어주시면 좋을 듯합니다
더 야하질 빼미 님과 작품을 기대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