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뎅 얼마 전에 시현님이랑 짬뽕 드신 손
제화님이에용??
너무 귀여웡 살빼디망 다이어트 필요엄써)
나름 저의 근황이랄까.. 요즘...
몸무게 변동은 분명 거의 없는데
살이 찐걸까요?!
뇌가 본인의 몸을 돼지로 인식하는 걸까요??
고기섭취가 부족한걸까요..?
식사할때 볼이나 입술을 자주자주 슬쩍슬쩍 씹다가
한번씩 콱 깨물어버려요ㅠㅠㅋ
그리고 일욜 저녁이 바로 그 '한번씩' 이었어요..
거울로 입안을 봤더니 볼에 잇자국이 선명해욬ㅋㅋ
살짝부어서 계속 거슬려욬ㅋㅋ
여전히 재밌는 나날이에요ㅋㅋㅋㅋ
날씨가 아침,저녁으로는 나름 선선해서 버틸만하더니
이제는 진짜로 여름이 오는것 같아요
점점 더 덥고 습해져요ㅠㅠ
건강관리 항상 유의하시구요!
(또 아프면...!? 스으읍..!!?)
밥도 잘 챙겨먹구 잠도 잘 자구
일도 열심히 해주고 쉴땐 푸욱 잘 쉬면서
가끔가끔 화린이들(은지누나도) 생각해주기~~
즐겁고 행복한 일 많은 하루하루 보내기~~
댓글을 적을때도 안적을때도
댓글이 호옥시 성의 없어 보여도
댓글이 뭔가 이상하고 서툴러(?) 보여도
항상 같은 마음으로
제화님의 행보를 응원하고 있어요오🫶
오늘도 고생했어요! 푹~ 잘자요오🤗
9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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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지누나
님이
486플링
을 후원했어요!
제화님 안녕하세요~
뭔가.. 오랜만에 인사하는것 같아요!
처음에도 말씀드렸었겠지만
워낙 내성적인 저는 제가 느낀거나 제 생각을
말이나 글로 표현하는 걸 잘 못해요ㅠ
그래도 좋아하는 마음이 넘치면
주체하지 못하고 어떻게든 표현해야해서
나름대로 열심히 댓글을 달려고
노력하고는 있지만 역시나 쉽지는 않네요😥
심지어 기억력이슈..
들으면서 이부분 좋다! 댓글 적어야겠다!
하고 다 듣고나면
뭐라고 적으려고 했었더라....?
아.. 다음에 또 듣고 적어야겠다...
그렇게 영원히 못적는;;ㅋㅋ
그렇다고 기억에 안남는 작품이었다는게 아니구
증말로 작품은 너무너무 좋았는데
저의 기억력이 문제일 뿐입니다ㅠㅠ
아무튼 작품은 열심히 꼬박꼬박 다 듣고 있답니다!
(매일 플링 들어와서 들었던 작품도 또 듣고 또 들어요!
특히 장거리연애는 자장가라는ㅎㅎ)
최근 작품들 들으면 목이 많이 나은것 같아서
정말 다행이에요!
그런데 이 타이밍에 작품들이 꽤 많이 나왔어요오?!
너무 기쁘지만 목에 무리는 없을지 걱정😢
그리고 제화님 목건강이슈에
잠시 잊을 뻔했던 부분이 있는데.....
허리는 이제 괜찮은 걸까요오?? 괜찮은거죠오??
당신에게가 올라왔더라구요!!
저는 작품 올라오면 집중해서 듣고싶어서...
당신에게는 보통 한시간 내외로 올라오니까
짧게 여러번 나눠 들을때도 있지만
거의 쉬는날이나 쉬는날 전날밤에 쭉 듣는 편이에요!
그래서.. 아직 못들었다는 말이에요...
오랜만의 댓글읽기 언능 듣고싶다아ㅠㅠ
물론 이번엔 제가 댓글을 안쓴것 같지만.?ㅎㅎ
그리구...........
어부바해주러 간다고 약속한지가 언제인데
아직도 약속을 못지키고있는
나쁜 누나입니다아아
엄청엄청 바쁜건 아닌데
홍대까지 오고 갈 시간은 안 나는
애매한 상황의 연속이라서
나쁜 누나가 되어버렸지만ㅠ
언젠가 시간여유가 생긴다면 정말루 갈거에요 홍대!
쪼끔 더 기다려줘용😘
2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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퐁퐁퐁퐁
님이
390플링
을 후원했어요!
제화님에게...❤️
힝...우선은...390팔로워 츄카해요!!!💐👏👏👏👏👏
근데 많이 아픈것같아서 진짜 걱정이예요..😭
열나서 몸이 떨릴정도였다니...힝...진짜로...
더워도 얇은 겉옷 하나 봇짐가방에 꼭 넣어다니고요~
마스크는 잘 챙기실테고...비타민도 잘 챙겨드시구요~
맛난거 많이 먹구요~잠 많이 푹~자구요~
속상하지만 뭐...해줄수 있는게 없어서...
히웅...걱정하는 마음과 응원하는 마음을 꾹꾹 눌러 담아서...요렇게 편지를 보내요...💌
아, 나의 무한 애정도 함께 보낼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