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니디오님~~
음~
그냥 꽉 채운 숫자를 만들고 싶었어요.
습관일까요? 병일까요? 🤣
개인적으로 저는 알림 표시가 떠있는걸 못 참는 1인이에요.
카톡 알림, 메일 알림 등등...
오랜만에 생존 신고 하러 왔으니 다 해결해야겠지요? 😊
이해하세요. 성격이 좀 유별나요~
아!맞다~
각자의 색깔....음...
여러번 듣다보니 첫 읽어드림의 관계와도 결이 비슷한것 같았어요.
그래서인지 밀물 처럼 생각이 밀려들었다가
어찌 표현하면 좋을까 고민하다보면,
너무 많은 말과 단어들이 썰물 처럼 빠져나가요.
ㅎㅎㅎ
결론은....
생각만 잔뜩하다가 수많은 생각을 표현할 방법을 못찾는다는 핑계(?)로 감상의 평을 글로 표현하지 못하고 있다는 얘길 이리 구구절절 하는거에요. 😆
암튼!!
저는 오늘 고막남친님께 채운숫자를 만들어 드리고
내일을 위한 일 하러 갑니다!
하니디오님이 제 몫까지 행복한 밤 보내세요!!!! 🤗🤭
하루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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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나키아
님이
200플링
을 후원했어요!
오랜만입니다. 하니디오님~
꿀목소리 고막남친님~ 요즘 많이 바쁘시죠?
환절기라 요즘 컨디션은 괜찮으신지 궁금하네요.
하니디오님이 바쁘신것 같아서 저도 제 할일 빡빡히 처리하며 보내고 있어요. (사실 그 전부터 조금? ^^;;)
조금 소원해진 고막남친님 소식에 저까지 소원해졌네요.
그래도 소식이 없으셔서 한번씩 들렀다 가곤해요.
제가 놓친 알람이 있는건 아닌지 싶어서...
목소리듣는게 제일 좋지만
종종 근황은 알려주시면 좀더 자주 하니디오님 보러 올게요.
엊그제 본업 새로운 프로젝트를 진행하기로 해서
음...아주 조금 더 바빠질 예정이라 어쩌면
고막남친님의 위로? 격려? 수혈이 꼭 필요해지지 않을까~
마찬가지로 요즘 정신 없이 바빠보이시는
하니디오님께 제가 위로 혹은 격려를 꼭 하고 싶어요~
항상 건강이 우선이구요.
하니디오님이 행복해질 일들만 함께 하기를 바라요.
항상 하니디오님의 내일을 기대하고 응원할게요.
오늘하루도 고생하셨고 안온한 밤 되세요!!!
제가 많이 애정합니다!!! 🤗
1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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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주한잔
님이
100플링
을 후원했어요!
하니디오님!!!
3월의 첫날의 하니가 왔어요 ㅋㅋ
2월은 짧기도 하고 연휴도 길다보니
금방지나간거 같네요
이젠 제법 봄이 가까이 오는게 날씨에서도
나뭇가지의 움튼 새싹에서도 느껴지네요
누가 그러더라구요
허니디오님의 3월은 누구보다 행복할거라고
진짜로 좋은 일만 있을거래요
그 누가 바로 접니다 ㅋㅋ
우리 3월도 서로 응원하며 잘 지내봐요
제가 하니오님을 많이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