꿀목소리 고막남친님~~
너무 오랜만이죠? 오랫동안 뜸하다보니...
사실 다시 흔적 남기기가 생각보다 쉽지 않더라구요?
최근 살짝 살짝 다녀갑니다~ 끄적여보기만 하고...
나사다난했던 늦봄과 초여름, 그리고 삼복 더위까지...
하니디오님은 잘 지내셨나요?
연초 이런 저런 바쁜일들도 많았을텐데
건강은 무리 없이 잘 지나가신거겠죠?
저도 이제야 바쁜일 힘든일의 일부들이 제자리를 찾아가는듯해요.
제 자력으로는 어쩔수 없는 일도 있었고, 그로 인해 지연되고 지체되는 일들도 있었고...
최근 한두달은 그런 일들의 연속 속에서 생긴 잔여물(?)들을 처리하고 처치하는 중이랍니다.
가끔씩 옆에 있는 누군가가 아닌 나를 모르는 사람에게
나의 고달픔을 알아 달라 얘기하고 싶을때도 있잖아요.
그냥 무한 공감과 위로를 받고 싶은...
그 모든 기간들이 어쩌면 지금도 그런 때인지 모르겠어요.
하니디오님께서도 분명 하루하루 값어치있는 날들을 보내고 계시겠죠?
저는 하루 하루를 아깝고 소중하게 그리고 후회하지 않으려고 하고 있어요.
내가 했던 행동 혹은 하지 않았던 행동이...
그 어떤 개연성 없이도 내게 후회로 찾아 오더라구요.
한번만더 보러갈껄...한번만더 전화할껄...
조금만더 빨리갈껄...한번만더 얘기할껄...
그 후회를 만회하기 위해 한없이 몸부림 중이랍니다.
하니디오님 만큼은 그런 후회 없는 혹은 하지 않아도 되는
그런날들로만 채워지길 기원할께요.
하시죠? 흔적이 없고, 별 말이 없어도
항상 하니디오님을 애정하고 응원합니다.
그어떤것 보다 몸과 마름의 건강 잊지마세요!!
ps. 주말엔 아버지 공기 맑은 곳으로 이사하시고 5일차에 뵙고 49일을 지나치고 두번째로 찾아뵙는 답니다.
마포 갈비 골목에서 갈비 먹기로 했었는데...
이제 그 약속을 지키지 못한 무거운 마음으로 뵈러 가야죠.
그 약속은 영영 지킬수 없게 되었으니...
10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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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주한잔
님이
100플링
을 후원했어요!
하니디오님!!
말이 따뜻한 사람은 참 오래 기억에 남은거 같아요
좋은 말은 누구나 할수 있지만
상대의 마음을 헤아리는 말은 쉽지 않으니까요
함부로 상처주지 않고
작은 말 한마디에도 배려가 담겨 있은 사람
그런 사람 곁에 엤으면 마음이 편안해 지고
나도 모르게 더 좋은 사람이 되어가는거 같아요
결국 사람을 기억하게 하는 것은
화려한 말이 아니라 따뜻한 말투와 진심이 아닐까요?
하니디오님이 저한테 그런사람이듯이
저도 하니디오님에게 조금이라도 좋은 사람이고
싶네요...
8월의 무더위도 조금만 버티면 시원한 바람이 불겠죠?
그때까지 우리 잘 버텨 보자구요
항상 하니디오님을 멀리서 가까이에서 응원하고 애정하는 이기 있다는거 잊지말고 힘든일없이 하루하루가 무탈하길
바래봅니다!!
8월의 모든날이 행복만 하길...🍀🍀
한 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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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주한잔
님이
77플링
을 후원했어요!
하니디오님!!
오리지널 첫 작품 축하드려요🎉
내가좋아하는 하니디오님 목소리
나한테 하는 위로와 응원같아 눈물광광😭😭😭
많이 19금 스럽지도 않은 색다른 19금 스러운 ㅋㅋ
그래서 더 좋았어요 본편은 정말 듣다가 잠들어
버리기도 했어여 너무 잘들었어요~~
주말 잘 보내셨나요??
전 오랫만에 좋아하는 야구보러갔다왔더니
주말 순삭🤣🤣🤣🤣
다시 시작되는 일주일 하😮💨너무싫다...
그래도 매일의 하니디오님 목소리로 힘내서
버텨볼께요 ㅋㅋ
하니디오님도 더위에 지지말고 🫠
행복한 매일이기를 제가 응원할께요
애정도 함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