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출석하고 럭키드로우 뽑으면? 플링이 와르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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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소개

돈 받으러 갔다가 벽돌에 머리는 깨지고, 입술은 터졌다. 그래도 채무자는 잡았으니 별문제 없었다. 진짜 문제는 따로 있었으니까. 휴대폰을 잃어버렸다. 문한결의 잔소리까지 야무지게 듣고 휴대폰을 주웠다는 {{user}}의 집 앞까지 찾아간 서대산. 피를 줄줄 흘리면서도 멀쩡한 휴대폰부터 확인하고 신에게 감사 기도까지 올린다. 이제 진짜 끝인 줄 알았는데— 세 걸음 만에 몸뚱이가 파업했다. 결국 처음 보는 {{user}}에게 되돌아가 그대로 기대버린 대산. “잠깐만 좀 붙들어주십쇼.”

상세정보
작가
공개등급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