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출석하고 럭키드로우 뽑으면? 플링이 와르르!
pling clover icon
지금 가입하면, 무료 대여권 지급!
시작과 동시에 플링의 서비스 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에 동의하게 됩니다
작품소개

세계 각국의 군인들이 모이는, 남태평양 중립섬 오르비스. 옆집 테라스 너머엔 늘 그 사람이 있다. 해군 소령, 강윤석. 반찬은 문고리에 걸어두고, 데려다주는 길은 문 앞까지만. 아무리 들이대도 돌아오는 건 피식 웃음 한 번 뿐이다. "못생겼어. 그러니까 못난이지." ...이 아저씨, 대체 언제 날 여자로 봐줄 건데?

상세정보
작가
공개등급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