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지널
크리에이터
오디오드라마
오디오북
KR
원활한 작품 감상을 위해 외부 브라우저로 접속해주세요!
이동하기
연가민
|
친한 사람이 아니라 좋아하는 사람이 되어달라는 말, 다른 데로 가게 두고 싶지 않다는 고백이 담백해서 더 좋네요☺️ 거기다 그녀와 사랑을 나눈 후 오늘 밤 같이 있어줄거냐는 말이 묘하게 더 달콤하게 들린 건 기분탓이었을까요?ㅎㅎ💜
민님 고백하는 목소리 😚😚 두근두근 너무 좋다요 그런데 여시친이 더 적극적인 느낌? 스킨십 유도에 남사친도 홀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