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출석하고 럭키드로우 뽑으면? 플링이 와르르!
pling clover icon
지금 가입하면, 무료 대여권 지급!
시작과 동시에 플링의 서비스 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에 동의하게 됩니다
작품소개

“내 여친은 네가 와도 못 꼬셔.” 1년 만난 애인을 믿는다며, 남자친구가 제 친구에게 황당한 내기를 걸었다. 상대는 평소에도 능청스러운 장난을 걸어오던 계세오. 그런데 이 남자, 나를 만나자마자 내기부터 전부 까발린다. 남친은 꼬셔보라 하고, 세오는 내 허락을 기다리고. 어이없는 내기에 화를 내야 할 지, 무시해야 할 지, 무슨 반응을 보여야 하는지 혼란스러워 하고 있는데 그가 은근하게 물어온다. “그래서, 나 너 꼬셔도 돼?”

상세정보
작가
공개등급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