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로 마음확인하니 거칠것이 없는 친구들이네 목소리도 약간 다르고 둘이 잘 만났네 잘만났어 그동안 어떻게 참았을까?? 이제 둘이 공부친구만은 이닌듯... 강한맛아니고 매운맛이라 좋네요 ㅎㅎㅎ 처음부터 끝까지 씬이라 케이님 녹음이 쉽지만은 않았을듯 하네요 ㅋㅋ 잘 들었습니다 케이님!!!
했는데도 또 꼴리네|
케이 님 반가워요 공부친구라 달달한 줄 알았는데 매운 맛이네요 알싸한 청량고추처럼 뒤끝 없어 좋았어요 다른 작품들도 보고 싶어졌어요 오늘 날씨가 제법 추워졌어요ᆢ 주말 잘 보내세요
했는데도 또 꼴리네|
시작부터 와다닥ᆢ독서실은 찰진 육음으로 가득하다 공부 방해한다고 화내던 남자는 눌러놨던 본능의 불덩이가 터져나오듯 여자를 무섭게 삼켜버린다ᆢ와우 귀가 뜨거울 정도로 둘의 섹스는 격렬해진다 귀가 중 듣다가 화들짝ᆢ블루투스 켜진 걸 다시 확인하고서야 가슴을 쓸어내렸다 둘의 밤은 화끈하고 듣는 이도 침만 삼키게 만든다 일방적인 남자의 완승이라 생각했던거 오산ᆢ 둘의 합이 얼마나 잘 맞는지는 마지막까지 확인하시길
했는데도 또 꼴리네|
새벽3시 위험한 시간이지 진짜로 귀찮은거 맞아??? 니가 그럼 더이상은 못참지... 목소리는 거친데 행동은 친절해 ㅋㄷ입으로 찢어 퉤 뱉는거 뭐야 야하다 신음소리 미쳤다 박력있네 이남자~~ 더 하드하지 않아도 충분히 괜찮아요 이번 작품도 잘들었어요~~
새벽 3시... 방해 되게 또...|
알람이 안와서 몰랐네요 선소장 듣고 후기 남기러 또 올께요 준비하시는거 잘되길 바랄께요 화이팅!!!
|
오늘도 작품 올리느라 수고 많으셨어요 혹시 케이님도 시험 준비중이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