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 님💙 잘 지내시나요?
여름의 열기도 이제 가을바람에 밀려났는데
오신다던 약속은 두 달 넘게 안 지키셨죠^^
안 갈 것 같던 올해도 얼마 남지 않았네요
케이 님 근황이 많이 궁금했는데 이번 주말에
오리지널 작품이 공개 되니ᆢ더는 못 참고
이렇게 안부를 물어요?
잘 지낸다는 말로 넘기지말고 좋은 것 하나, 나쁜 것 하나씩은 말해주면 좋을 것 같아요(싫으면 어쩔 수 없지만)
저도 열심히 살고는 있지만 늘 뚝딱거리고 있죠
오늘은 답을 찾은 듯 싶다가도 내일이 되면 물음표
케이 님 자주 보지 못해도 멀리서라도
당신의 오늘과 내일을 응원하는 팬이 있다는 걸
기억해주세요
2달 전
|
아나톨라
님이
777플링
을 후원했어요!
케이 님 *도파민이 없는 밤* 작품은 정말 잘 들었어요
바쁜 회사 일로 연애시절과는 조금 다른 모습을 보여주는
인물이면서도, 아내를 향한 깊은 애정이 자연스럽게 느껴져서 인상깊었어요
케이 님 깊어진 연기력에 따뜻하고 부드러운 감성이 더해지니 작품이 한층 더 특별하게 다가왔던 것 같아요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인물의 감정을 조금 더 깊이 담아 표현해주신다면 케이 님만의 연기가 더욱 풍성하게 청자들에게 느껴지지 않을까 싶어요
그리고 지난 생일에 제대로 축하인사를 전하지 못한게 계속 마음에 걸렸는데 늦었지만 생일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치열하게 시험준비하시느라 많이 고되고 지칠실텐데
밥은 잘 챙겨 드시는지, 건강은 잘 챙기시는걸까요
저도 곧 휴가를 앞두고 잠시 숨을 돌리다보니 케이님 생각이 났어요
모쪼록 너무 무리하지 마시고 잘 쉬어가면서 준비하셨으면 해요ᆢ시험도 잘 치르시길 바라요
앞으로도 좋은 작품으로 뵐 수 있기를 바라며
늘 응원할게요ᆢ 힘내세요
4달 전
|
아나톨라
님이
200플링
을 후원했어요!
내 눈길이 가 닿는 곳마다
그대가 있었습니다
바람이 부는 날은 바람 결에
비가 오는 날은 빗줄기 속에
밤이면 밤마다 총총히
돋아나는 별 속에
그대는 늘 그렇게 있었습니다
아무리 생각지 않으려 해도
내 생각의 끝은 늘 그대였습니다
멀리 있어도, 아주 멀리 있어도
그대의 숨결은 내 귀에 이토록 쟁쟁한데
내 눈길이 가 닿는 곳마다
그대가 서 있었습니다
보고 싶은 케이 님💙 잘 지내나요?
오늘은 투정을 하고싶어요ᆢ 바쁘다는 건
알지만 해야할 일도 하고싶은 일도 많겠지만
알아요 알지만ᆢ
팬으로 할 수 있는 일이 기다리는 것뿐이니
그리움이 더 짙어지기 전에ᆢ