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눈길이 가 닿는 곳마다
그대가 있었습니다
바람이 부는 날은 바람 결에
비가 오는 날은 빗줄기 속에
밤이면 밤마다 총총히
돋아나는 별 속에
그대는 늘 그렇게 있었습니다
아무리 생각지 않으려 해도
내 생각의 끝은 늘 그대였습니다
멀리 있어도, 아주 멀리 있어도
그대의 숨결은 내 귀에 이토록 쟁쟁한데
내 눈길이 가 닿는 곳마다
그대가 서 있었습니다
보고 싶은 케이 님💙 잘 지내나요?
오늘은 투정을 하고싶어요ᆢ 바쁘다는 건
알지만 해야할 일도 하고싶은 일도 많겠지만
알아요 알지만ᆢ
팬으로 할 수 있는 일이 기다리는 것뿐이니
그리움이 더 짙어지기 전에ᆢ
2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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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롤리
님이
273플링
을 후원했어요!
케이 님 주말 작품도 공개되고 축하해요
한낮에 제법 더운데 더위 먹지마시고
오늘이 부처님오신날 인건 아시죠
일도 늘어나고 더 바빠지셨다니 팬으로
뿌듯합니다ᆢ자주 뵙지못해도 케이 님이
자신의 일도 생활 기반도 탄탄해지길 기원할게요
누군가를 좋아하고 응원하는 기쁨을 알게해줘서
고마워요ᆢ
3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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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롤리
님이
300플링
을 후원했어요!
오늘은 케이 님을 맘껏 축하해주고 싶어요
이번 주 세 작품 잘 봤답니다ᆢ 각기 다른 장르인데
연기를 잘 하셔서 캐릭터가 돋보였답니다
연휴 내내 팬들이 후기도 달고해서 케이 님을 응원했답니다ᆢ케이 님 지금의 수고가 값진 결실로
돌아올거라 믿어요ᆢ 늘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