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들렀어요ᆢ 한동안 조용해서 케이 님도
지금 숨을 고르는 중이구나 생각하며 조용히 지켜보고
있었습니다
물길은 바위를 만나면 잠시 소용돌이치지만 결국은 바다로 흐르듯, 지금 당신의 멈춤도 더 깊고 넓은 바다로
가기위한 과정일거예요
답글은 안하셔도 괜찮아요ᆢ 그냥 당신의 곁에서 응원하는 사람이 있다는 것만 알아주세요
잘 지내고 계실거죠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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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톨라
님이
111플링
을 후원했어요!
마음에도 감기가 드는 날이 있지요
아픈 것은 우리가 그만큼 치열하게
일상을 살아왔다는 증거일테니까요
조금 웅크리고 쉬는 시간조차
당신의 일부임을 인정해주세요
계절이 바뀌듯 자연스럽게 디시 아무렇지 않게
일상을 걷게 될 케이 님을 응원합니다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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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톨라
님이
200플링
을 후원했어요!
엘마 전 부산에 다녀왔죠ᆢ 계속 어긋니서 정말 10년 만에 갔는데 외국인들이 정말 많더라는게 첫 인상이었어요ᆢ역 근처 어묵집에서 파는 버거도 먹고
세상이 변하긴 한 것같아요ᆢ 내가 보는 시선이 달라진 것일수도ᆢ
케이 님의 일상은 어땠는지 궁금하네요
오늘 춥다더니 괜찮은데요ᆢ 잠도 건강도 챙기시고오
참 오리지널 작품도 케이 님 버전으로 볼 수 있으면 좋겠어요ᆢ 읽어주는 남자라는 작품도 기억나고 오피스물은 어떨지ᆢ그냥 생각나서 하는 거니
케이 님 계획대로 하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