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 님 *도파민이 없는 밤* 작품은 정말 잘 들었어요
바쁜 회사 일로 연애시절과는 조금 다른 모습을 보여주는
인물이면서도, 아내를 향한 깊은 애정이 자연스럽게 느껴져서 인상깊었어요
케이 님 깊어진 연기력에 따뜻하고 부드러운 감성이 더해지니 작품이 한층 더 특별하게 다가왔던 것 같아요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인물의 감정을 조금 더 깊이 담아 표현해주신다면 케이 님만의 연기가 더욱 풍성하게 청자들에게 느껴지지 않을까 싶어요
그리고 지난 생일에 제대로 축하인사를 전하지 못한게 계속 마음에 걸렸는데 늦었지만 생일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치열하게 시험준비하시느라 많이 고되고 지칠실텐데
밥은 잘 챙겨 드시는지, 건강은 잘 챙기시는걸까요
저도 곧 휴가를 앞두고 잠시 숨을 돌리다보니 케이님 생각이 났어요
모쪼록 너무 무리하지 마시고 잘 쉬어가면서 준비하셨으면 해요ᆢ시험도 잘 치르시길 바라요
앞으로도 좋은 작품으로 뵐 수 있기를 바라며
늘 응원할게요ᆢ 힘내세요
2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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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톨라
님이
200플링
을 후원했어요!
내 눈길이 가 닿는 곳마다
그대가 있었습니다
바람이 부는 날은 바람 결에
비가 오는 날은 빗줄기 속에
밤이면 밤마다 총총히
돋아나는 별 속에
그대는 늘 그렇게 있었습니다
아무리 생각지 않으려 해도
내 생각의 끝은 늘 그대였습니다
멀리 있어도, 아주 멀리 있어도
그대의 숨결은 내 귀에 이토록 쟁쟁한데
내 눈길이 가 닿는 곳마다
그대가 서 있었습니다
보고 싶은 케이 님💙 잘 지내나요?
오늘은 투정을 하고싶어요ᆢ 바쁘다는 건
알지만 해야할 일도 하고싶은 일도 많겠지만
알아요 알지만ᆢ
팬으로 할 수 있는 일이 기다리는 것뿐이니
그리움이 더 짙어지기 전에ᆢ
3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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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롤리
님이
273플링
을 후원했어요!
케이 님 주말 작품도 공개되고 축하해요
한낮에 제법 더운데 더위 먹지마시고
오늘이 부처님오신날 인건 아시죠
일도 늘어나고 더 바빠지셨다니 팬으로
뿌듯합니다ᆢ자주 뵙지못해도 케이 님이
자신의 일도 생활 기반도 탄탄해지길 기원할게요
누군가를 좋아하고 응원하는 기쁨을 알게해줘서
고마워요ᆢ