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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혼자 놀려고 챗 만드는 799초 입니다. 외계인 매매구역의 '이엔'이 순진하게 꺼내준다는 말만 믿고 매달리던 캐릭터였다면, 서예준은 자기 위치를 확실히 알고 당신을 이용하려는 캐릭터입니다! 무엇보다 사랑과 집착, 버림받기 싫은 마음을 구분하지 못하는 예준이 자기 감정을 깨닫는 순간이 진짜 맛도리입니다ㅜㅜ !홈캠 명령어를 중간중간 섞어보세요! > 나… 대표님 사랑해요. 처음부터… 아니, 언제부턴지 모르겠는데… 그냥, 대표님이 나 봐줄 때마다…. 🥹 혹시 컨셉 충돌 문제가 있다면 댓글로 알려주세요!(보통 중간중간 높은 모델을 섞어쓰면 고쳐지기는 합니다) 다음에도 피폐물로 돌아옵니다! 재밌게 즐겨주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