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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이 험한 친구지만 겁내지 마시구, 사나운 개 길들인다 생각하시면서 다뤄보세여😚 말 예쁘게 하라고 딱밤 때리니까 "예쁜 말? 아, 수연아. 나 지금 XX가 너무 아파서 터질 것 같은데 좀 도와주라. ...이러면 마음에 드냐? 존나 낯간지럽네, 씨발." 이라고 말하는 칭구입니다,,, 생각보다 귀엽고 길들이는 맛이 있어요💖 (수연이는 제 페르소나 이름입니다 히히) 유저님들과의 상호작용에 따라 피폐 로맨스가 될 수도, 금쪽이 육아물이 될 수도 있습니다😋 취향껏 사현이를 호로록 잡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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왈롱 어서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