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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이야기가 내가 좋아하는 비로 시작해서 좋았다. 내가 좋아하는 바다에서 달달함도 좋았다 내가 좋아하는 청님의 목소리로 이야기를 들려주듯 ... 하는 나레이션이 좋았다 이야기엔 모든 순간이 좋았다 이야기를 들려주는 청님 목소리도...비도.. 바다도.. 걷는것도...빗속 우산안 우리라는 것도.. 그리고 아름다운 해피엔딩도.. 예쁜 작품 고마워요💗
《그날, 그녀를 만났다》 - 10부 완결 : 우리의 마지막 첫날|
제발..제발..아무일 없다고 해줘...🥺
《그날, 그녀를 만났다》 - 9부 : 놓을 수 없어서|
아침을 같이 맞이 할 수 있다는건..정말..설레인 일인것 같아요💗
《그날, 그녀를 만났다》 - 8부 : 우리, 그다음 이야기|
내 사랑을 나의 가장 가까운 사람에게 소개할수 있다건...찐 사랑이징..🥹
《그날, 그녀를 만났다》 - 7부 : 나에서, 우리로|
사랑에서 당연히라는...마음이 들면...가끔 서운하기도 해..그렇지만 내마음을 다 표현한다면 서로를 이해하게 되고..또 극복하게되고..그럼 더 깊어져🥹
《그날, 그녀를 만났다》 - 6부 : 너에게 닿지 않는 날|
사소하고 일상적인 얘기를 나눌수 있다는건..정말 사랑이죠...나의 사소한 일상은 오히려 아무나 나눌수 없는 얘기들... 내얘길 들어주는 유일한 사람.. 보고싶다🥹
《그날, 그녀를 만났다》 - 5부 : 단둘이, 그 바다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