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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 취한 백태경은 질투를 감추지 않는다 그녀를 향한 시선은 분명 안위를 걱정해서다 아슬아슬한 그녀의 행동이 못마땅하다 제 손에 있는 여자가 자꾸만 다른 짓을 하니 뒤틀리는게지ᆢ 이럴 땐 사람냄새가 난다 자기 건데 안 잡히니ᆢ 그는 왜 그녀를 대신해 칼잡이가 되겠다고 하는거지? 자신도 위험할텐데 공범이 되려할까
EP3 - 공범자|
다성님 목소리 부자셨네요 진짜 성우시군요. 연기도 잘하시구 극본도 잘쓰네요
EP1 - 목격자|
정규 라디오 드라마 인가요? 스토리 효과음.. 목소리.. 연기.. 모두 디테일하게 연출하셨네요. 와 👍 대박 긴장감있게 잘 만드셨어요
EP2 - 블라인드 너머의 심연|
어제 작품은 여러 번 들었는데 어렵네요 백태경의 캐릭터는 악역이지만 매력적인데 여자가 원하는 걸 쥐어주면서 제뱔로 덫으로 들어오게 만드는 야비함ᆢ 원하는 건 어떻게든 갖고마는 악역의 본성과 한소연을 향한 집착은 어디서 나오는걸까요 그는 분명 여주의 복수 대상 주변에서 조력했거나 직접 가담했을 인물인데 그녀를 소유하려고 맹목적으로 이런 일들을 만들지는 않았을 것 같은데ᆢ 가족의 복수를 위해 사지에 뛰어든 그녀의 슬픈 앞날이 눈앞에 보이고ᆢ 앞으로 그녀가 어떠한 선택을 할지 너무 기대 되네요 다성 님 많이 고민하고 공들인 게 보여요 이 작품은 오디오드라마로 하면 더 좋았을 것 같아요ᆢ 남녀의 쫄깃한 텐션들로 긴징감이 더했을 것 같아요
EP2 - 블라인드 너머의 심연|
백태경 팀장의 거래는 무엇을 대가로 받으려는 걸까요 그리고 널 지켜낸다니ᆢ 아리송하지만 백 팀장이 나쁜 놈인지 아닌지는 판단 보류 최소한 그녀를 죽이지는 않을 것 같네요 탐정 코난 좋아하는데 추리물 같기도하고 오빠의 억울함도 풀고 자신의 삶을 온전히 되찾으면 좋겠네요 다성 님 굿나잇💜
EP1 - 목격자|
여태 알던 다성 님 맞나요 도대체 진짜 목소리가 뭐죠? 나잇대도 짐작하기 어럽고ᆢ 성우시군요 이번 장르는 스릴러인가요 스토리도 탄탄하고 천둥치는 늦은 밤 뭔가 일어날 것 같은 분위기ᆢ 원맨쇼로 쏟아내는 남자 그는 왜? 그녀가 원하는걸 다 준다고할까요 다성 님 시작이 좋은데요ᆢ
EP1 - 목격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