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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릭님 다리다쳐서 활동을 못하셔서 연기공부에 몰입하셨나봐요. 어떻게 작품 나올때마다 연기가 리얼이야… 존대말하는 쓸쓸한 이별한 전남친이다가 어느순간 겁나 욕심많고 열정적인 애인이 되어있어요! 이렇게 사랑하는데 왜 헤어졌을까요? 아침이 오면 다시만난 연인일까? 그리움에 못견딘 잠시의 일장춘몽일까?
그칠 수 없는|
크리에이터들의 한마디 미리듣기하고 좋아서 왔는데 이거였네요. 설명대로 포근하고 따뜻한 목소리.. 이런 전남친이랑 어떻게 헤어져...
그칠 수 없는|
데릭님 연기 👍 진짜 목소리도 좋고 자연스러워요. 누나소리가 이렇게 좋은 줄 몰랐어요. 제 옆의 연하들은 절대 누나라고 안하고 너라고 하거나 이름만 불러요. 가끔 저 화나게 하려고 누님 할때는 있구요 ㅋㅋ
그칠 수 없는|
히잉. 안아주고싶따. 토닥토닥 재워쥴께~
그칠 수 없는|
비 그칠 때까지ᆢ 해 뜰 때까지 갈 곳 잃은 네 마음은 거짓말로 발을 들여놓곤 하룻밤을 기여코 얻어낸다ᆢ 우리의 외로움은 정말 닮아있을까 그냥 비가 와서 눅눅한 마음에 익숙한 그 살냄새가 그리웠을까 헤어진 뒤 시간들을 어떻게 견뎌냈는지 떠올려본다ᆢ지나간 것은 돌이킬 수 없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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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대쓰는 연하 데릭님~이닷 헤헤😘😜 비오는 날... 전여친 생각나지요 그래도 문을 열어주는 전여친이라니... 헤어지면 뒤 안보고 가는 여자들 많은데 빨리 잊어버리고.. 새로운 사람으로 갈아타고 사람을 사람으로 잊는 경우들.. 누나도 못잊었군요. 데릭님 연기 너무 좋아요 발은 좀 어떠신가요?? 괜찮아졌나요?
그칠 수 없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