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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소리 진짜 취저….취향저격!!! 세하님이 내 후배였다면 좋았을텐데…ㅎㅎ
내가 다가갈게요,조용히|
내가처한 이 현실을 선배는 이해해줄수 있을까? 날 기다려줄수있을까? 얼마나 될지 모르는 시간을 기다려 달라고 말해도 될까??
내가 다가갈게요, 다시 또|
손잡고 걷자는건 데이트 하자는거? ㅋㅋ 선배가 적극적인건 사실....음... 벚꽃때문이라고 해두죠!!😜😜 매년마다 오자는건 프로포즈??🫣🫣 후배마음을 훔쳤으니 선밴 도둑년 맞네 ㅋㅋㅋ
내가 다가갈게요,벚꽃처럼|
선배바라기 후배님 ㅎㅎ 벚꽃보러 같이 가시죠 :) 저랑 같이요 후배님 ㅋㅋㅋ 손잡고 같이 가용 누나라니 개설레게 히히😁☺️ 다음 스토리 느무 궁금합니다 라디오 드라마처럼 잘 만드셨어요 세하님 화이팅😁😁
내가 다가갈게요,벚꽃처럼|
짖꾿은 후배네~~ 선배한테 그러면 못써 ㅋㅋㅋ 우리 후배 여자맘을 모르네🤔 7살 잼민이?? 담편궁금하네요 소리세하님 오늘도 귀여운 목소리 잘 들었어요🤩🤩
내가 다가갈게요, 언제나|
나긋나긋한 간질간질한 목소리네요 즁간에 콧김뿜는건가요??😤😤 ㅋㅋ 귀엽네요😄😄 잘 들었어요🤗
내가 다가갈게요,조용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