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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워가지고.. 웃기다.. 꽉 안아서 토닥여주면.. 필토까지 완벽.. 이 작품 진짜 좋은데.. 꼭 다들 들어보세요.. 나보다 나를 더 아껴주는 주인님을 만날 수 있어요..
너를 담다 4화. 필로우 토크(완)|
매드님 무드를 좋아해요. 욕디그 잘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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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드님 때문에 욕의 맛을 알아버렸어😭😭 짜릿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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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먹을 일 없어서 몰랐는데.. 저 욕먹는 거 꽤 좋아하나 봅니다.. 역시 이 목소리는 직설적인 워딩이랑 만났을 때가.. 그리고 주인님 못참을때가.. 제일 맛있습니다아..
너를 담다 3화. 통제|
강아지 전용 도슨트가 여기서부터 시작된 거라니.. 이럴 줄은 몰랐어요.. 세이프워드 잊을 만 했다.. 증말..
너를 담다 2화. 미(美)와 오(汚)|
썸네일이 예뻐서 계속 궁금했던 앨범이었는데.. 연필 깎는 소리와 슥슥 스치는 소리가 생각보다 훨씬 좋아요. 이런데 왜 후기가 적을까요? 몰라.. 아니 이거 왜 여기서도 나오나요? 사람 설레게..
너를 담다 1화. 힌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