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활한 작품 감상을 위해 외부 브라우저로 접속해주세요!
이동하기

첫화보기
앱에서 첫화보기
사내 찌라시에 무성한 소문이 도는 대표 신쥰과 함께 시애틀 출장길에 오른 연재. 그녀는 그만 쥰과 가방을 바꾸어 들고 호텔로 들어가는데. “아무것도 안 봤어요. 아무것도 안 건드렸다고요.” “그 말은 좀 믿기 어려운데요?” 그 순간부터 계속해서 겹치는 두 사람의 초특급 우연! 반복되는 인연에 쥰은 그녀에게 아주 은밀한 제안을 건네고. “죄송한데 이사님 지금 뭐라고 하셨죠?” “같이 살자고.” 그림 같은 위드비 섬에서 서로에 대한 마음을 키우는 두 사람. 함께 사는 하루하루는 케이크처럼 달콤하기만 한데. “지금 키스하면 안 될 것 같아.” “…….” “저 배 놓치면 오늘 밤 우리 집에 못 가거든.” 그들이 펼치는 코믹액션활극 로맨스의 끝은 과연 어떨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