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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여자가 힘든 때 손 내민 남자 흑심을 품은 게 좀 별로지만 10년 가까이 좋아해온 거라 어쩌면 당연한 선택이었을까 그동안 좋아하는 여자 옆에서 티내지않고 버틴 그의 인내심에 박수를ᆢ 드디어 바라던 그 순간을 맞이하다니 여자는 당황스러우면서도 자신의 감정을 확인했을까 아니면 자신의 현실과 그에 대한 미안함에 자포자기였을까ᆢ 전자이기를 바란다 스토리 라인이 좋아서 몰입이 잘된다 남자의 숨겨왔던 본능은 집착하는 몸짓으로 그녀를 옴짝달싹 못하게한다ᆢ 내 이름 불러라는 절규는 지난 시간 얼마나 여자의 남자이고 싶었을까ᆢ 평생 내 꺼라니 대사가 정말 죽인다ᆢ제 속에 꾹꾹 담아온 진심들이 진뜩하니 그의 입에서 내뱉어진다 데릭 님 작품이 좋아요ᆢ 남자에게 감정 이입이 돼서 안쓰럽고 둘이 잘 되길 바라지만 한쪽으로 기운 관계는 시작이 안좋아서 누가 더 아프게될지는 모르겠네요ᆢ 후속편으로 둘의 이야기를 더 듣고싶어요
동거의 목적|
이거 시리즈로 가시죠… ㅎㅎ 순정과 집착 사이 그 어디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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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장 남사친. 남자,여자 사이엔 친구는 없다!! 보증금사기. 이런XX들 어쩌지? 진짜 나쁜사람들!! 갑자기 고백한다고? 경고같기도!! 갑자기 장난이라고? 감정 널뛰기 제대로 당함. "지금 뭐하는거지?" 🫠 이판사판. 인정사정없이 밀어붙이기. 불도저 남사친. 아~ 이제 남사친 아니지.ㅋ 기회 왔을때 잡아야지. 놓치면 바보~ 😏 데릭님 고생했어요 👏 👏
동거의 목적|
같은 여자의 입장에서..보자면.. 여자가 몰랐을까?? 알고도 들어오지 않았을까? 문을 열고 자는 것도 수상하고... 여자의 마음은 이미 남자에게 있었던거 같은데? 스스로 부정하면서 찐친으로 있지 않았을까함 호감없으면 찐친이라도 남자 집에 안들어가지 밀어내지 않은 것부터 둘이 친구가 아니었어 남자의 짝사랑에 넘어가고 싶군 이런 매력있는 남사친은 바로 남친각인뎅 데릭님 이런 연기 참 잘하시네용 주변에 이런 여사친 많으신가요?? ㅋㅋㅋ 궁금!! 여사친을 내 여자로 만든 경험 있나요? 데릭님 연애관 Q&A 하고 싶네요 ㅋ 내 이름 부르라고 할 때 심쿵 !!! 평생 내꺼야 라는 말 들으면 설레일듯 해요. 이렇게 저돌적으로 자기 여자로 만들어 버리는 데릭님 ㅋㅋㅋ 최고당 👍
동거의 목적|
마냥 다정한 남사친인 줄 알았는데 아니었잖..? 좋아해서 챙기고, 걱정돼서 화내고, 잃을까 봐 참고 그 마음이 오래도록 차곡차곡 쌓여 있다 결국 터져버린. 말하면 끝날까 봐 두려워했는데, 어느 순간 참았던 게 억울해서 미칠 것 같은 집착 같기도 한 소유욕으로 변해가는 과정이... 데릭님 연기 뭐예요 진짜 설레고 찌통이고 다하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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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쳣... 너무 설레서 거친 말 나올 것 같아요. 한 번 더 듣고 단어 좀 순화해서 올게요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