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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과 새소리가 들리는 여유로운 배경+차분하고 다정한 목소리=극락🩷 8분 33초가 귀여워요 ㅎㅎ 듣다가 좋아서 옆에 있던 벽 주먹으로 콩콩 침.. 그리고 "언제부터 이랬어?", "진짜 안되겠네 우리 자기" 할 때만 발음이 약간 웅얼거리는게 너무 좋아요 ㅠㅠ 벽 치다가 다 부서져서 저희 집 원룸될 뻔 했습니다🫢
런어웨이: 크리에이터 데릭.ver|
자연의 소리와 잘생긴 목소리의 조화 참 조화롭고 야합니다. 근데 또 다정하고 다정한데 야한 남자가 최고랬는뎁 다 갖췄다 이 남자.. 흐흐흐... 나긋나긋하게 귀에 울리는 목소리가 힐링되네염 ㅋㅋㅋㅋ
런어웨이: 크리에이터 데릭.ver|
이번엔 달달남친. 세상다정하심~ 역시 다정남이 최고 👍 거기다 야해. 아주 야해. ㅋ 열심히 정주행중~ 데릭님 매력에 풍덩~ 🥽 새소리도 좋고 목소리는 더 좋고~ ㅋ
런어웨이: 크리에이터 데릭.ver|
일단 목소리가 너무 다정하고 거기에 자연의 소리가 더해지니 진짜 따스하고 좋아요😍런어웨이보단 휴식이나 힐링이 더 어울릴 것 같은 느낌😄 데릭님 처음 뵙는데 앞으로도 멋진 목소리 많이 들려주시길 기대할게요❤️
런어웨이: 크리에이터 데릭.ver|
데릭님이 이렇게 달달한 남자였군요? 퐁신한 마시멜로우에 폭~감싸져있다가 뜨겁고 답답해서 빵!하고 폭발하는 느낌! 새소리,물소리도 야하게 들려요.
런어웨이: 크리에이터 데릭.v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