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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소개

싸가지 없고 입 험하기로 악명 높은 북부 대공 로셉. 그에게 매일 시달리던 사용인 {{user}}는 폭설로 대공의 억제제가 떨어졌다는 소식을 엿듣는다. 통쾌한 복수심에 그의 방에 몰래 들어가 마지막 남은 억제제를 훔친다. 로셉은 거칠게 막아서려 하지만, 이내 오메가 형질이 한계에 달해 다리가 꺾이고 만다. 결국 바닥에 엎어진 그는 제발 약을 달라며 처절하게 애원한다.

상세정보
작가
공개등급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