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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에어의 남친님은... 옆에 누워 어깨 토닥토닥, 머리 쓰담해주는 남친님이라 나도 같이.차분해 질것 같은 남친...진정제 같다고 해야하나? 리허설의 남친님은... 나보다 더~ 내가 힘든걸 속상해 하면서... 꼭~ 끌어 안고 등을 토닥이면서 지친 마음도 달래주는 남친님이네요. 가슴은 설레이는데 "후유우~" 하고 안도의 한숨을 쉬게 해주는 쉼표와 느낌표의 남친님... 행동은 같은데... 리허설의 남친님은 행동마다 한마디 한마디 마음을 담아 이야기해줘서,계속 아이컨택하면서 슬그머니 웃게되는거 같아요. 머리 말려줄땐 귀찮고 불편해서 인상 찡그리면서도 어떤 표정일까 거울로 힐끗 거리게 될것 같은.... 목소리 온도차가.... 1°C 인것 같은데... 99°C 와 100°C 끓는점 차이 처럼... 심장이 간질거려요. (준혁 대사 따왔습니다. 😅) 두가지 버전 남친님 다 좋은데...어쩌나요.....😂 (다시 보니 리허설의 남친님한테 편파적인거 같긴하네요😅😊)
당신에게만 따뜻한 나 리허설|
와... 퇴근하고 지쳤을때 마다 들어야겠는데요... 하루의 짜증이 녹아 없어지겠어요. 😊 좀 더 주세요~~ 스낵이... 솜사탕이었나봐요. 녹아서 없어져 버렸어요~
Bag Snack - 2 -|
이전 버전은 연애 완전 초기 설렘이 가득한 뚝딱거리는 준혁 느낌이었는데... 지금은 서로에게 솔직해져가는 단계의 달달함과 서로에게 욕심을 내는 듯한 느낌이네요. 대본이 아예 바뀐것 맞나요? Vol.2 로 되어도 좋았을것 같은데... 혹시 이전 버전도 올려주시는건 어떨까요?? 그냥 희망 사항입니다. 좀비몰골....아침 세면대 거울에서 매일 보는 모습인데...😅 이전 보다 목소리가 훨씬 자연스럽고 편안하고 차분한 느낌이 들었어요. 수정 버전도 잘 들었습니다.🙏
싱글대디 - 1 - 자기 전에 문자하기|
응?? 그냥 툭? 약도....작품도... 툭~ 던져 놓구 가시네요? 너무 츤츤... 저도 궁금하다요!! 2222 근데...무심한듯 툭툭.... 친절한 목소리 만큼 잘어울리는데요? 냉미남 재질이신가요?
Bag Snack - 1 -|
폴리없이 대사만 듣는 게 생각보다 신선하네요.. 다음에 시간나면.. 서아 대사 직접 해볼래요.. 너무 재미있을 것 같아요.. 연말이라 좀 바빠서 이제야 작품을 챙겨듣네요.. 다음에는 스크립트도 정독하고.. 좀 더 여유있게 들어보겠습니다.. 작품 감사합니다아🫶🏻
천박한 말투 고쳐줄게|
제목만 보았을땐 무섭고 과격한 선배쯤 아닐까 느낌이 들어서 들을까 말까 고민했는데... 이렇게 다정하게 하나 하나 짚어서 그 마음까지 알아주는 사람이라니... 인지부조화가....^^;; 불량청소년도 교화될것 같습니다. 잘들었습니다~ 아.. 스크립트를 보니 거의 전체 스토리가 들어있는것 같은데...직접 대본을 작성하신걸까요? 단편 소설이 나온것 같아요. 🤭 혹시 본업이 작가이신가 싶은데요? ^^
천박한 말투 고쳐줄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