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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일주일간 이것만 기다렸다면 믿으시겠어요. 아 그런데 이게 뭐죠. 아... 뭐죠? 왠지 모르게 임성한 작가님이 떠오르는 전개와 대사의 향연이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칭찬입니다. 이 건과 관련하여 도입부에는 도대체 이게 맞나 싶은 순간이 수시로 발생하는데, 이 부분 참아내고 키스하시면 끝까지 꽤 즐겁습니다. 플링에서 대표 하면 용호, 용호 하면 대표 아니겠습니까? 이쯤이면 눈치껏 플링 대표이사 자리를 이분께 양도해 드리는 것도 방법이겠습니다. 이전에 맡으셨던 대표 역에 비해 힘을 좀 빼셨다는 생각이 들던 찰나에 폭주해 버리셨습니다. 퇴사날까지 야근해야 하는 회사의 대표라면 개새끼나무를 뜯어 먹은 인물일 것이 분명한데, 이런 강약조절로 사람을 홀리시다니요. 이것은 위법에 가깝습니다. 퇴직금 지급 시기에는 위법에서 멀어지도록 하십시오. 퇴사 후 재취업에 실패하여 뒷산에 올라 고사리를 채집하다가 감당할 수 없는 벌금을 맞게 되어도 이제 저는 만족합니다. 잘 먹고 갑니다.
마지막 야근|
대사들이! ‘품고있다’란 표현에서 역시 작가님은 표현력이 다르구나!를 느꼈어요. 그렇다고 대사만 많은것은 또 아니고 용호대표님의 길고 딥한 숨소리들을 다양하게 즐길수있어요. 용호님은 ‘용호대표’란 단어에 어색함이 없는 플링 비공식 대표님임을 또 한번 증명하시네요.
마지막 야근|
👍👍👍
불씨의 첫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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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 갈기고 오겠습니다~ 용호님인데 뭔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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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퇴사를 앞둔 여자는 비서가 아닐까 싶다 사장은 오래 전부터 가까이서 보면서 마음에 점을 찍었는데ᆢ 마지막이라니 몸이 달아올랐겠지 ᆢ 근데 여자는 뭐지 사장의 말 한마디에 너무 쉽게 빗장을 푸는데 속궁합은 대박ᆢ남자는 감탄사를 연발한다 용호님 거친 숨과 찐득해지는 호흡 사이에서 격정의 대련은 듣는 것만으로도 숨가쁘다
마지막 야근|
😊👍